The Diver's Club

The Diver's Club Travel agent in Daegu and Gumi

21/05/2026
17/05/2026

중학생 때부터 초와 향을 좋아했는데,
그것 또한 알 수 없는 끌림이니라.

2018년 여러군데 점을 보러 간적이 있는데
집에서는 하지말라는 조언을 받고 중단 했었다.

2019년 또 한번 이끌림에 의해 다시 시작.

운동과 사우나 음악듣기 춤추기 반신욕
다양한 감각기관을 살리는 활동을 했었는데,

2022년 프리다이빙을 시작하면서였었다.
인간의 생각과 감정, 그 세포의 덩어리가 시각화 된 것이.

심연의 무의식은 나라는 인간이 어떤 인간인가,
보다 고차원적인 욕망에 몰입하는 삶에 눈을 뜨게 한다.

2023년 12월,
마침내, 향과 초를 키는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세속적인 형태로.... 운명을 느낀 감격스러운 순간

음악과 조명과 향기가 가득한 그 곳.

#술해천문성 #화형살 #활인업 #문곡귀인 #진사지망

01/05/2026

Remodeling for
Hard & softwares(Especially, crews)

However, you don't deserve me yet.

Address

2rd Floor, Olive Tree, 50 Hakjung-ro
Daegu
41471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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