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3/2017
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 3년간 여행 소비 경향을 빅데이터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실속'을 찾는 경향이 뚜렷했다.
지속확대되는 트렌드는 자유여행, 당일치기여행, 근교여행, 소도시여행, 혼자여행 등이며
향후 축소 트렌드는 트레킹, 캠핑,굴램핑, 템플스테이 등이며,
관심도 감소영역은 가족여행, 체험여행 등이다.
'실속형' 여행은 짧은 기간 싸게 다녀올수 있는 여행이 핵심이었다.
또한, 싱글차지로 인한 비용부담, 혼밥하기 어려움이 큰 불편 요소로 분석된 혼행(혼자여행)의 관심은 꾸준히 증가했다.
특히 비수기인 늦가을(10월), 겨울(1월~3월)에 관심이 집중된 혼행은 외롭다는 부정적인 감성보다는
여유있고 자유롭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트렌드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한적한 소도시에서 스스로 만족감을 느끼는 체험 여행을 선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