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3/2022
NCL에서 새로운 선박인 노르웨이지안 프리마의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요. 출시에 앞서 NCL의 프리미엄 클래스인 "프리마 클래스(Prima Class)", 항공기로 따지면 비즈니스 클래스 개념인 프리마 클라스의 다이닝 체험이 미리 공개했습니다.
특히, NCL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지속가능한 (sustainably-focused)테마를 내세운 메트로폴리탄 바(Metropolitan Bar)가 눈길을 끄는데요. 제로 웨이스트(쓰레기 없는) 칵테일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지속 가능한 스피릿 메뉴와 바이오다이내믹 와인을 취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메트로폴리탄 바의 시그니처 칵테일이 될 '프리마돈나'는 100% 재생에너지로 생산되는 플로르 드 카나 럼을 사용하고 NCL 전용 진(Jin)을 도입해 생산했으며 병 디자인 또한 100% 재활용 가능한 유리와 목재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NCL의 메트로폴리탄 바에서만 맛볼 수 있는 칵테일 기대 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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