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6/2019
강물에 뛰어 들면 없던 병도 걸릴 거 같은 곳, 갠지스강에서
누구도 말릴 법한 그런곳에서....
결국 작은 상처를 입기는 했지만,
같은 곳에 있던 나와는 다르게 과감히 뛰어든 그 동생이
자랑스럽게 느껴졌던건 사실입니다.
어제도 사람들의 행동을 모습을 보면서
그때 느꼈던 비슷한 감정이 생기더군요.. ㅎㅎㅎ
그들의 젊음과 멋진 시도와 음악 축제에 환호를 보내봅니다. ^^
당신을 기억하는 {파리게하 르쟈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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