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10/2017
이 사원은 쁘레 룹이라고 합니다.
10세기 중반(961년) 라젠드라바르만 2세 때 시바 신에게 헌정하기 위해 지어진 힌두교 사원입니다.
라젠드라바르만 2세는 난립해 있던 왕권을 통일한
강력한 왕 이었으며,크메르 예술의 보석이라 불리는 반떼이 스레이 를 건축한 왕이기도 합니다.
쁘레룹 은 크메르어로 몸의 변화 라는 뜻입니다. 전설에 따르며, 왕이 스라 스랑 연못에서 목욕을 한 후에 이 사원에 돌아와 기도를 올리며 나날이 젊어졌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