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6/2026
2026 한국 골퍼를 위한 여름 해외 골프여행지 BEST 10
뜨거운 여름, 시원한 그린을 찾아서
"더위는 골프의 적이 아니다. 잘못된 선택이 골프의 적이다.
2026년 기상청의 장기 예보. 6월부터 시작되는 열돔(Heat Dome) 현상, 평년 대비 1~2도 높은 기온, 그리고 끈적하게 달라붙는 고(高)습도. 서울의 8월이 30도를 넘는 날이 20일을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폭염 속에서 국내 골프장 페어웨이를 걷는다는 건 고행(苦行)에 가깝다.
바로 그 여름, 선택지가 생긴다. 홋카이도는 여름 평균 기온이 18~22
도로, 한국의 무더위와 비교해 훨씬 시원하다.
베트남 중부 고원도시 달랏은 해발 1,500m의 서늘한 바람이 페어웨이를 가로지른다.
인도네시아 마나도는 에메랄드빛 바다가 18개 홀 전체에서 시야에 담긴다. 아시아 골프 여행은 이제 단순한 코스 중심의 여행을 넘어, 스포츠·라이프스타일·문화·웰니스가 결합된 여정으로 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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