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성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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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2013

5명 이상이 중국을 여행한다면? 단체비자!

가을이 되니 중국비자를 발급 받으시는 분들이 많이 있으신데요~ 5명 이상 출국하시면서 여정이 같으신 분들이 많이 찾는 단체비자, 개인비자보다는 비용이 저렴해 많이들 찾으시는데요~ 단, 전체 인원 모두가 같은 곳으로 같은 날에 출국하셨다 귀국하셔야만 사용하실 수 있으니 신청시에 주의 바라며 단체비자 관련한 주의사항 안내드립니다.

○ 최근 중국 단체관광비자를 소지하고 중국에 입국한 우리 국민이 단체비자를 분실하여 당일 출국하지 못하고 비자 재발급 절차로 인해 며칠씩 중국에 체류해야 하는 관계로 상당한 불편을 겪는 일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 아래 사항을 알려드리니, 중국 여행 시 단체비자나 여권 관리에 각별히 주의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1. 단체관광비자 분실 등에 따른 절차
❍ 우리 국민이 단체관광비자로 중국에 입국하여 단체비자를 분실하거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단체에서 분리되어 단독으로 출국하고자 하는 경우 관할 출입경 관리처에 가서 비자를 재발급 받아야 합니다.
❍ 비자 재발급 또는 분리 발급의 경우 중국 출입경 관리처에서 수속절차를 진행해야 하는 관계로 처리기간이 일반적으로 일주일 정도 소요되고 있습니다.
❍ 이로 인해 우리 국민들이 단체로 사증 재발급 수속을 위해 예정된 일정보다 귀국이 늦어지거나 관광 일정이 취소됨으로 인해 상당한 불편과 혼란이 초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2. 주요 발생사례
❍ 행사 목적으로 단체관광비자를 소지하고 입국한 아국인 12명이 공항에서 출국 수속 중, 단체비자를 분실한 사실을 알게 되어 당일 출국하지 못하고 다음 날 비자를 재발급 받기 위하여 관할 출입경관리사무처를 방문하였으나, 단체비자소지자는 지정(초청)여행사만이 수속할 수 있다는 규정을 이유로 접수자체를 거부하여 주광저우총영사관의 지원을 받아 단체사증을 분실한 지 일주일 만에 사증을 재발급 받아 귀국할 수 있었음

※ 단체비자는 중국 현지 여행사가 지정되어 있다는 전제하에 발급되므로 중국으로 출발 전 반드시 국내 여행사 및 중국 현지 여행사 연락처 확인이 필수임

❍ 홍콩을 거쳐 심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려던 단체비자 소지자 31명이 단체비자 분실로 당일 출국하지 못하고 5일 뒤에야 비자를 재발급 받아 홍콩을 거쳐 출국하였으나, 사증발급에 수 일이 소요됨에 따라 국내 일정에 막대한 차질을 빚게 되고, 많은 사람이 예상 외의 체류로 인해 금전상의 손해를 입는 등 피해가 컸음

❍ 단체비자로 중국에 입국 후 단독으로 출국이 가능하다는 여행사의 잘못된 안내로 인해 일행과 함께 관광일정을 마친 후 단독으로 출국하려다가 비자가 없다는 이유로 출국이 거부되어 비자 재발급에 많은 시간이 소요됨으로써 중요한 사업상의 약속을 이행하지 못하여 손해를 입은 경우도 있었음

3. 주의사항
❍ 단체관광비자는 반드시 원본이 있어야 출국이 가능하므로 중국 현지측 여행사 가이드나 일행대표는 중국 여행 중에 단체비자를 분실하지 않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단체비자를 분실하여 비자를 재발급 받아야 하거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일행에서 분리되어 단독으로 출국하기 위해 비자를 발급받아야 하는 경우 반드시 현지 여행사가 대리 신청하게 되어 있으니, 중국으로 출국 전 국내여행사에 중국 현지측 여행사 연락처 및 담당자 이름을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 단체비자는 관광 목적에 한하여 발급되는 비자이므로, 단체비자로 입국하여 관광이 아닌 다른 활동을 하다가 중국 공안당국에 적발되는 경우 벌금 또는 구류조치 되는 일이 발생할 수 있으니 관광 목적이 아닌 경우에는 개별 비자를 발급받아 입국하시기 바랍니다.

❍ 만약, 일행 중 여권을 분실한 경우가 발생하였을 때에는 나머지 일행 먼저 출국하지 마시고, 총영사관에서 여권을 발급받은 후 전체 일행이 함께 단체비자 원본을 소지하고 출국하시기 바랍니다.

올해 4회로 개최되는 새만금 걷기대회가 바로 다음주에 열립니다. 많은 관심 및 참여부탁드립니다~There is Walking Festival in Saemangeum, which is an estuarine tida...
04/10/2013

올해 4회로 개최되는 새만금 걷기대회가 바로 다음주에 열립니다. 많은 관심 및 참여부탁드립니다~

There is Walking Festival in Saemangeum, which is an estuarine tidal flat on the coast of the Yellow Sea in South Korea. It'll be held on Oct 12. You can participate 6.5 km/ 13km/ 20km on that day. But if you want to challenge 30km or 66km, you have to reserve by Oct 9. Everyone who wants to walk can join this festival!! If you have a question, please ask us or send a message.

축제의 달 10월이 왔습니다!! 이곳 저곳에서 많은 축제가 열리고 있는데요. 그 중 한 곳 바로 진주의 유등축제를 소개 드립니다. 올해는 "물· 불· 빛 그리고 우리의 소망"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축제의 막을 열었습니...
04/10/2013

축제의 달 10월이 왔습니다!! 이곳 저곳에서 많은 축제가 열리고 있는데요. 그 중 한 곳 바로 진주의 유등축제를 소개 드립니다. 올해는 "물· 불· 빛 그리고 우리의 소망"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축제의 막을 열었습니다.

유등축제는 1592년 10월 충무공 김시민 장군이 3,800여명에 지나지 않은 적은 병력으로, 진주성을 침공한 2만 왜군을 크게 무찔러 민족의 자존을 드높인 '진주대첩'을 겪을 때 성밖의 의병등 지원군과의 군사신호로 풍등을 하늘에 올리며 횃불과 함께 남강에 등불의 띄워 남강을 건너려는 왜군을 저지하는 군사 전술로 쓰였으며, 진주성내에 있는 병사들과 사미들이 멀리 두고 온 가족에게 안부를 전하는 통신수단으로 이용한 것에서 비롯이 되었다고 합니다.

1593년 6월 10망 왜군에 의해 진주성이 적의 손에 떨어지는 통한의 "계사순의" 이후 오직 한 마음 지극한 정성으로 나라와 겨례를 보전하고 태산보다 큰 목숨을 바쳐 의롭게 순절한 7만 병사와 사민의 매운 얼과 넋을 기리는 행사로 세세연년 면면히 이어져 오늘에 진주남강 유등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해 진주남강유등축제는 10월 1일 부터 10월 13일까지 개최되며, 축제 기간 중 소망등달기, 유등띄우기, 창작등만들기, 사랑다리 건너기 체험, 외줄타기 체험 등 여러가지 행사가 진행 된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진주에는 이시기 무렵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유등축제가 진행되는 남강 둔치 한켠에는 드라마 페스티벌 부스가 마련되어 드라마 속 세트장, 방송장비, 레드카펫 체험장 및 각종 체험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촉석루에서 바라보는 유등 축제는 정말 장관 인데요~ 축제기간동안 촉석루 입장은 무료이나, 개장시간이 18시까지 한정되있는 만큼 이 곳부터 보시고 다른 곳을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The 2013 Jinju Namgang Yudeung Festival will light up the Namgang River along Jinju City in Gyeongsangnam-do Province from October 1 to 13.

The festival dates back to the Jinjuseong Battle (1592) during the Imjin Waeran (Japanese Invasion, 1592-1598). During the war, lanterns were used as military signals, a means of communicating with reserve forces, and as a way to keep in touch with family members outside of Jinjuseong Fortress. Even after the war, people continued the tradition of floating lanterns down the river to pay tribute to the brave souls that had been lost during battle. The tradition later developed into the Jinju Namgang Festival, the lantern festival we know and love today.

Magnificent yet humble, the hundreds of Yudeung lanterns spread throughout the festival grounds are not just a visually stunning sight, their shapes also carry great significance. Many of the lanterns represent the nation’s traditions and symbols (tigers, traditional instruments, Korean dances, etc.). Even legends and famous events from Korea’s history are told through lantern displays. With Korea’s continued focus on globalization, it’s not surprising that there is also a section of lanterns shaped like animals and other symbols that represent over 30 countries from around the world.

Despite the astounding array of lantern shapes, colors, and folktales, one of the most popular areas of the festival is the “Tunnel of Wish Lanterns.” In the tunnel, over ten thousand wish lanterns bob and sway in the wind, each bearing a special wish from a festival visitor. As you stroll through the illuminated tunnel of dreams and hopes, it’s not hard to believe that each dream really can come true.

지옥으로 가는 문이 41년 째 타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몇차례 소개된 바 있는 '지옥으로 가는 문'은 중앙아시아 카라쿰 사막 한복판에 위치 해 있습니다. 이 사막은 투르크메니스탄의 수도 아슈하바트...
13/09/2013

지옥으로 가는 문이 41년 째 타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몇차례 소개된 바 있는 '지옥으로 가는 문'은 중앙아시아 카라쿰 사막 한복판에 위치 해 있습니다. 이 사막은 투르크메니스탄의 수도 아슈하바트에서 북쪽으로 260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으로, '지옥으로 가는 문'은 '더웨즈'(Derweze·문이라는 뜻) 혹은 '다르바자'로 불립니다.

지름 70m에 달하는 구멍은 지난 1971년 구소련의 지질학자들은 이 일대에 매장된 천연가스를 채굴하기 위해 굴착기를 동원했고 작업 도중 지반이 붕괴하면서 생겼는데요, 이 때문에 구멍에서 유독가스가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해 불을 붙이게 되었으나 애초 수일 만에 꺼질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41년째 꺼지지 않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약간 생소한 국가인 투르크메니스탄에 대해 간략히 소개 드릴게요.

정식명칭은 투르크메니스탄공화국(Republic of Turkmenistan)이며, 투르크메니아(Turkmenia)라고도 부릅니다. 북쪽으로 카자흐스탄, 북동쪽으로 우즈베키스탄, 동남쪽으로 아프가니스탄, 남쪽으로 이란과 국경을 접하고, 서쪽으로는 카스피해가 있습니다. 국명은 페르시아어로 '투르크멘족의 나라'라는 뜻으로, 9세기 말 이후 투르크계의 오우즈족이 이주했을 때부터 투르크멘이라는 명칭이 등장했습니다. 자원이 풍부하여 가스 매장량이 세계 15위이며 석유 매장량도 상당한 나라입니다.


- '중앙아시아의 보물창고 투르크메니스탄' 도용복 저 -

중앙아시아의 오지 투르크메니스탄은 소련이 무너지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소비에 트연방공화국에 포함되어 있었다. 투르크메니스탄은 지난 1991년 소련의 붕괴와 더불어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등과 함께 독립한 중앙아시아 5개국 중의 하나다.

우리나라는 1992년도에 투르크메니스탄과 국교를 맺고 연간 수천만 달러에 이르는 활발한 교역을 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투르트메니스탄이란 이름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아주 낯설기만 하다. 게다가 한번 입국을 하려면 무작정 기다려야만 비자를 겨우 받을 수 있고, 공식 가이드가 없으면 한 발짝도 움직일 수 없는, 다소 폐쇄적인 나라이기도 하다.

그러나 투르크메니스탄은 우리에게 그리 낯선 나라가 아니다. 왜냐하면 '투르크'를 중국식으로 표기하면 돌궐족이란 뜻이 되기 때문이다. 돌궐족이 누구였던가. 한때 중앙아시아를 호령하던 공포의 기마군단을 갖추고 있었던 나라가 아니던가. 우리의 역사서에도 종종 등장했던 그 유목 민족 말이다.

글쓴이에게 투르크메니스탄은 두 가지 얼굴로 다가선다. 하나는 무한한 자원으로 철저하게 계획된 현란한 미래 도시이고, 다른 하나는 직접선거에 의해 선출된 대통령이 어느날 갑자기 헌법을 제멋대로 뜯어고쳐 종신대통령, 즉 '살아있는 신'이 되는 정치적 후진성이다.


***잠깐, 정치적 후진성에 관한 몇가지 일화를 소개 드릴게요***

투르크메니스탄의 전 대통령 니야조프는 지구촌 최악의 "엽기 대통령"으로 유명했는데요, 니야조프는 투르크메니스탄의 기후를 무시한 채 1000명이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의 얼음 궁전을 지으라고 지시하였으며 실제로 수도 아시가바트 외곽의 산악 지대에 얼음 궁전을 짓기 위한 조사가 실시되었다 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국민 정서에 맞지 않는 다는 이유로 발레와 오페라를 금지 시켰으며, 가수들은 립싱크 따위로 재능을 죽이지 말고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야 한다며 립싱크 금지령도 내렸습니다.

외에도, 해외 학위와 국가 발전은 양립할 수 없다는 이유로 1993년 이후 외국에서 학위를 취득한 교사, 의사 등을 해고, 추방하도록 명령하였고 이로 인해 전문인력이 부족해져 학교나 병원 등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 후, 턱수염과 장발 금지, 금니금지, 자신의 심장 수술 이후 담배를 끊은 이후 공직자의 흡연 및 공공장소의 흡연을 금지 시키고.. 지방 사람들은 책을 읽지 않는다면서 수도와 대학을 제외한 지역의 도서관을 폐쇄하기도 하였습니다.

모스크에는 루흐나마(대통령 어록집)가 쿠란과 함께 놓이기도 하였으며 운전면허 시험에서도 이를 출제하였고, 이 때문에 운전면허 시험 시간도 16시간에 달하였다 합니다. 그의 엽기적인 정책은 이 뿐만이 아니라.. 2002년에는 자신과 어머니 이름을 따서 각 달의 이름을 새로 붙였으며 1년도 12달이 아니라 8달로 나눴습니다. 인생을 12년 주기로 나눈 니야조프 분류법에 따르면 노년층은 85세에서 시작하며 73세는 지혜의 나이, 61세는 영감의 나이입니다. 또 니야조프는 자신이 쓴 시에서 자신을 "투르크멘의 정신이며 황금시대를 가져온 구세주"로 묘사했습니다. 같은 해 2월 18일 자신의 62번째 생일 기념행사 때 62세에 사망한 무함마드에 경의를 표한다는 명목으로 모든 국민은 62세가 되는 날 정부 수당과 함께 3일간의 휴가를 갖게 될 것이다고 선언하였다 합니다.

2005년에는 지구 온난화로 갈 곳을 잃은 펭귄을 보호하기 위해 카라코쿰 사막에 동물원을 건설하기로 결정하였으며 같은 해 12월 16일에는 신임 석유·가스 장관을 임명하며 향후 6개월 안에 영어에 능통하지 못하면 다시 해임하겠다고 위협하기도 하였다네요.

"신비한 나라"를 쓴 저자 도용복씨는 투르크메니스탄을 다음과 같이 요약 하고 있습니다.

"투르크멘의 유적들은 투르쿠 선조의 창조적 문화유산이기보다는 거의가 이웃 민족에게서 받은 피지배의 흔적으로 가득하다. 이는 투르쿠들이 강력한 통일국가를 건설하지 못한 까닭이라 하겠다. 선사시대부터 투르쿠들은 중앙아시아를 발판으로 유라시아 대륙을 누비고 다니면서 지축을 뒤흔드는 용맹함을 떨치기는 하였으나 척박하기만 한 이 땅에 응집된 힘의 나라를 세우지는 못했다."

03/09/2013

해외여행시 면세점에서 다들 담배 한 보루씩 구입해 가시는 것 같은데요~ 몇몇 국가는 입국시에 담배수량 규정이 있습니다. 바로 태국, 팔라우 인데요~ 주의사항 꼭 숙지하시길 바라는 차원에서 올립니다~ (아, 먼저 건강을 생각하셔서 금연 하시는건.. 어떨까요?)

☆ 태국 입국 시 담배와 주류반입 주의사항 ☆

1. 담배반입
태국을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들에게 담배 200개피 (1보루) - 담배 총 제품의 중량이 250g 미만이여아함 ▶ 적발시 1보루당 최소 10배, 최대 15배까지 벌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 담배 1인 1보루를 지켜서 세관 통과후 안심하시고 서로 일행분들끼리 담배를 한군데로 모아서 이동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공항직원들이 경찰에 신고를 해서 담배에 대해서 1인 1보루를 소지하지 않고... 1명이 전부 소지했다는 것으로 해서 벌금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담배 1인 1보루를 꼭 지켜주시고, 공항을 나와 다른곳을 이동하기 전까지는 계속 1인 1보루를 유지해주시기 바랍니다.

2. 주류반입
면세점을 이용하는 모든 태국 입국 외국인들은 1리터 이상의 주류는 반입 불가능합니다.
▶ 적발시 주류압수와 더불어 구매 가격의 2배의 벌금을 지불해야합니다

3. 주의사항
태국을 함께 입국하는 일행과 담배나 주류 등을 한개의 쇼핑백에 담는 것 역시 용납되지 않습니다. 가령 5명의 일행이 5보루의 담배를 사서 한개의 쇼핑백에 담는것 역시 법에 위반되며 한개의 카트에 여러사람의 짐을 모아 운반하는것 역시 용납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1인 1카트를 준수해주시기 바랍니다. (원칙적으로 본인짐은 본인이 운반하는것이 어느공항에나 규정으로 되어있기에 일행의 짐을 같이 카트에 같이 옮겼다는 변명은 안통합니다. 각각 따로따로 영수증이 있어도 동일합니다 )

★ 팔라우 입국시 휴대 가능 담배는 한갑 (20개피) ★

팔라우 입국 시 휴대하는 담배량이 한보루에서 한갑(20개피)으로 변경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의 아니게 불이익이 생기지 않도록 꼭 숙지 부탁드립니다.

-부과 벌금 -
2013년 12월 31일까지 : 1갑 초과시마다- $2 / 1개피당- $0.1(10센트)

※ 새 담배 2갑과 10개피의 피우던 담배갑이 있을 경우 1갑과 10개피에 대한 벌금이 부과됩니다.

2014년 1월 1일~12월 31일까지 : 1갑 초과시마다- $3 / 1개피당- $0.15(15센트)
2015년 이후 : 1갑 초과시마다- $4 / 1개피당- $0.2(20센트)

※ 한국에서 출국 시 면세점에서 다시 한국으로 가져오기 위해 구입하는 담배, 이미 개봉한 담배갑도 모두 적용 대상이니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꼭 숙지 부탁드립니다.

이번 여름 시원한 곳을 찾아 나서는 손님들께 가장 많이 소개드렸던 곳, 바로 북해도. 여름이든 겨울이든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색다른 풍경으로 사랑 받는 곳인데요. 북해도의 많은 도시 중 에서, 6월부터 10월에만 볼 ...
30/08/2013

이번 여름 시원한 곳을 찾아 나서는 손님들께 가장 많이 소개드렸던 곳, 바로 북해도. 여름이든 겨울이든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색다른 풍경으로 사랑 받는 곳인데요. 북해도의 많은 도시 중 에서, 6월부터 10월에만 볼 수 있는! 바로 지금 그곳으로 떠나면 볼 수 있는 장관을 소개드립니다.

** 꽃구경 명소로 알려져 있는 홋카이도의‘배꼽’후라노(富良野)

후라노는 일본 최대의 라벤더 산지입니다. 광활한 들판에는 20여 종의 꽃이 심어져 있습니다. 이 중 가장 많은 꽃이 라벤더입니다. 라벤더는 2차대전 직후 비누와 향수의 원료를 생산하기 위해 심었던 꽃입니다. 한때 불황을 겪으면서 사라질 뻔 했던 라벤더 밭은 지금은 관광명소가 되었습니다. 라벤더는 여름 꽃으로, 보랏빛으로 들판을 물들이는 라벤더밭에서는 진한 꽃 냄새가 풍깁니다. 후라노에는 도미타농원, 플라워랜드 등 대형 농원들이 10여 개 들어서 있습니다. 끝없이 펼쳐진 대지 위에 보라색 꽃밭이 광활하게 펼쳐져 있는 모습은 장관입니다.

라벤더 뿐만아니라 개양귀비, 라벤더, 아이리스, 해바라기 등 다양한 꽃이 핍니다. 꽃은 6월부터 10월까지 볼 수 있습니다.

지난 6월에는 아이리스, 루피나스, 포피가 피었고 7월에는 라벤더가 가장 많지만 시달세아와 백합, 8월에는 사루비아와 해바라기, 9월에는 기가라시, 10월에는 코스모스가 피었습니다. 이곳 후라노는 초여름부터 초가을까지는 온통 꽃향기가 가득차있습니다. 꽃을 이용한 각종 체험 활동 프로그램도 진행하는데요. 라벤더 비누 만들기, 베개 만들기, 치즈 만들기 등 내용도 다양하니 한번 참여해 보는것도 추천드립니다~

**후라노 근교 45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또다른 명소, 비에이.

비에이는 다이세쓰산에 기댄 그림 같은 마을이자, 예술가와 자연 애호가들이 사랑한 땅으로, 사진작가 마에다 신조(前田眞三)의 갤러리를 비롯해 마을 곳곳에 아트 갤러리와 앙증맞은 가게들이 들어서 있습니다. 비에이는 역 앞 풍경부터가 정감 넘칩니다. 유럽풍의 마을에는 파스텔 톤으로 단장된 건물들이 늘어서있고, 해 질 무렵이면 가로등 불빛이 촉촉하게 마을을 비추는 풍경이 멋집니다. 소담스런 집들에는 건축 연도가 지붕 아래 새겨져 있습니다. 스위스의 샬레 가옥들이 세모지붕 아래 ‘나이’를 써놓아 고풍스러움을 더했듯 이 마을도 세월의 흐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역 앞에는 자전거 대여소가 있고 그 자전거를 타고 언덕 꽃밭 구경에 나설 수 있는데요.

노로코 호로 불리는 열차가 두 지역을 잇고 있습니다. 전원풍경이 가득한 마을과 간이역을 가로지르는 이 열차는 창을 바라보고 나무의자가 놓여 있는 것도, 손으로 줄을 잡아당겨야 열리는 오래된 창문이 분위기가 넘칩니다. 창밖으로는 황금 들판과 꽃밭세상이다.

비에이와 후라노는 영화와 드라마, CF 촬영지로도 이름이 높은데요, 고집스러운 역무원의 모습을 그린 영화 ‘철도원’도 후라노에서 찍었습니다. 후라노 남쪽 이쿠도라역이 바로 작품 속의 ‘호로마이역’. 역사는 옛 모습 그대로이며 그 옆에는 세트로 세워놓은 기숙사와 가게 등이 보입니다. 국내에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일본에서는 대히트를 기록한 ‘기타노 구니카타’(북쪽 나라에서)라는 TV 드라마 역시 이 일대에서 촬영했습니다. 76년 처음 방영된 뒤 해마다 한 차례 이상 방영되는 시리즈물인데요. 아버지가 어린 남매를 이끌고 후라노에 들어가 정착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일본판 ‘전원일기’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파도처럼 밀려오는 높고 낮은 구릉, 구릉과 구릉 사이에 환한 꽃. 언젠가 한번쯤 꿈꿨던 동화 속의 무대로 가보시는건 어떨까요?

*관련일정표 : http://www.modetour.com/b1277223

배낭여행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여행가이드북/맵북이 있어서 링크공유합니다~
26/08/2013

배낭여행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여행가이드북/맵북이 있어서 링크공유합니다~

투어팁스 tourtips는 여행자에게 PDF로된 시중에서 파는 수준 이상의 가이드북과 지도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또한 투어팁스 tourtips 웹사이트에서 온라인 버전으로 활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에디터를 신청하시면 현재 출시되어 있는 도시에 대해 가이드북을 같이 만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일방적인 제공에서 협업을 통해 집단지성으로 가이드북을 만들어가는 재미, 공유하는 뿌듯함 투어팁스 tourtips에서 누리시기 바랍니다.

금일 8월 26일부터 2일간 세부퍼시픽 0페소 프로모션을 한다고 하네요~ 출발일 및 유효기간은 2014년6월1일~12월11일 !! 유류 및 tax 별도라고 해도 평소 할인하는 티켓의 반값이니 한번 노려보는 것도 괜찮...
26/08/2013

금일 8월 26일부터 2일간 세부퍼시픽 0페소 프로모션을 한다고 하네요~ 출발일 및 유효기간은 2014년6월1일~12월11일 !! 유류 및 tax 별도라고 해도 평소 할인하는 티켓의 반값이니 한번 노려보는 것도 괜찮을 법 한데요~

오늘은 항공권 구입에 있어 주의해야하는 사항 및 저렴한 티켓 구하는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드리려 합니다.

1. 여행출발일 및 여행기간
먼저, 항공권은 출발일과 여행하시는 기간에 따라 가격이 정해집니다. 그래서 언제 출발하느냐에 따라서 항공권 가격이 차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주말출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간대/ 성수기에 따라 금액에 차이가 생깁니다.
▶여행출발일과 단기 패턴이시라면 (예를들어, 3박4일/3박5일/4박5일/4박6일) 단체 항공권이나 땡처리 항공권을 알아보는 것도 한 방법! 그러나 성수기에는 하늘의 별따기랍니다..

2. 항공권 구입시기
여행일정이 정해진 상태라면 여행출발일로부터 사전 30일, 60일, 90일 이전 구입하시면 좀 더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얼리버드라고도 일컫는 할인 시스템이죠~ 그러나 이런 항공권은 제약이 많으니 규정을 꼼꼼히 읽어보셔야 합니다.

3. 인터넷? 항공사? 여행사?
많은 분들이 인터넷이 저렴하다고 생각하셔서 인터넷으로 구입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꼭 인터넷만이 저렴한 건 아닙니다. 항공권은 조회하는 순간순간마다 금액이 차이가 나거나 확정이라 표시되어 예약하러 들어간 자리가 대기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터넷 항공권 조회가 잘 되어있다 하더라도, 여행사에서 직접 시스템을 통해 검색해 바로 예약하는것이 더 빠르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여유가 있으시다면 항공권 구입 시 인터넷 검색, 항공사 사이트 검색, 여행사 문의 모두 해보시고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한편으로.. 인터넷으로 구입하시는 것도 결국엔 어느 여행사나 항공권발권업체를 통해 작업이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이왕 같은 가격이라면 온라인보다는 오프라인이 믿을만하고 좋겠죠? ^^*

4. 항공권규정
항공권은 각기 다른 규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출발일변경, 리턴일변경, 취소, 여정변경 등 인데요.. 대개 저렴하게 나온 항공권들은 출발일변경이나 취소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정변경 가능성이 있으신 분들은 항공권 규정을 꼭 체크하시고 구입하셔야 합니다.

5. 여권과 일치하는 이름
항공권은 여권과 일치하는 이름이 아니라면 티켓을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발권이전에 간혹 스펠링 체인지를 해주는 항공사가 있으나 수수료가 있을 수 있으며.. GILDONG인데 GILDOGN 이렇게 순서를 틀렸거나 혹은, GILDONG인데 KILDONG 발음상 어긋나지 않는경우만 해당이 됩니다. 예약 하실 때는, 꼭!! 여권에 나와있는 영문 이름과 일치하는지 확인 하신 후에 발권을 하셔야 합니다.

6. 비자
무비자 협정이 잘 이루어져서 대부분의 국가는 비자를 받지 않아도 입국 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몇몇 국가는 아직도 비자를 꼭 받고 들어가야 합니다. 항공권 구입이전에 비자유무 여부도 꼭 체크하세요!!

위 사항만 잘 숙지하시고 구입하신다면 큰 문제 없을 것 같네요^^

제주도를 연상시키는 풍경, 성산일출봉과도 닮은 이곳은 지구 반대편 노르웨이해에 위치한 페로 제도(Faroe Islands). 미국 잡지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1위를 차지한 곳입니다.  ...
23/08/2013

제주도를 연상시키는 풍경, 성산일출봉과도 닮은 이곳은 지구 반대편 노르웨이해에 위치한 페로 제도(Faroe Islands). 미국 잡지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1위를 차지한 곳입니다.

*** 페로 제도는 뾰족뾰족한 화산, 깎아지른 듯한 거대한 절벽, 길고 어두운 피요르드, 바람이 휩쓸고 간 음산한 광야가 만들어내는 하나의 숨막히는 파노라마이다. 북대서양의 파도가 바다 속에 홀로 서 있는 검은 돌기둥에 부딪히며, 뾰족한 현무암 산봉우리가 검은 구름 속으로 어렴풋이 보인다. 마치 의 한 장면 같다. ***

페로제도는 스코틀란드 북쪽, 아이슬란드와 노르웨이 중간 지점 북위62도 북대서양에 위치한 18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절해고도입니다. 페로 제도에 속해 있는 18개의 섬은 덴마크 자치령으로, 이 섬들은 모두 유럽의 어느 곳에서나 만날 수 있는 가장 향토색이 진한 풍경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섬들은 대부분 드라마틱하게 가파르고 거칠고, 깊은 피요르드로 잘려 있지만, 수도인 토르스하운은 멋진 화랑, 미술관, 레스토랑, 바 등을 찾아볼 수 있는 코스모폴리탄한 분위기의 도시입니다.

워낙 외딴 곳이라 가는 길이 만만치 않은데요.. 항공기 혹은 선박을 이용하여 이 섬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 먼저, 덴마크의 Copenhagen, Aalborg, Billund, 아이슬란드의 Reykjavik, 노르웨이의 Bergen, 영국의 London에서 비행기로 갈 수 있습니다. 덴마크 자치령이기에 덴마크와의 운행편수가 제일 많습니다. 런던이나 베르겐에서의 운행은 겨울에는 제한되며, 여름기간 동안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이태리 밀라노에서 운행하고 있습니다. 선박은 덴마크 Hirtshals에서 페리선이 페로로 운항하고 있습니다. 이 배는 페로를 거쳐 아이슬란드까지 갔다가 되돌아오는 대형 선박인데요, 배를 타고 북대서양의 거친 파도를 뚫고 옛적 바이킹들이 누볐던 바다로 여행하는 코스는 환상적인 여행이 될 것입니다.

페로제도를 여행하기에는 기온이 올라가는 여름이 제일 좋습니다. 여름이라 해도 덥지 않고 겨울에도 춥지 않은 기후지만, 흐리고 비오고 맑고를 하루에도 몇 번씩 반복해 날씨는 아주 변덕스럽습니다. 7~8월이 최고 시즌이지만 이때는 관광객이 몰려 모든 물가가 비싸기에, 가능하다면 6월을 추천합니다. 성수기에 들어가기 전이라 저렴하고, 여유있게 여행할 수 있습니다!


for English : http://www.visitfaroeislands.com/

“처서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 비뚤어진다.” 여름의 무더위를 끝내주는 '처서'가 제 몫을 톡톡히 하며 등장하는 것 같네요~ 어제 오후부터 비가 내리더니 그동안 가물었던 땅을 적셔주네요~ 올해는 특히나 제주도가 가뭄으로...
23/08/2013

“처서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 비뚤어진다.”

여름의 무더위를 끝내주는 '처서'가 제 몫을 톡톡히 하며 등장하는 것 같네요~ 어제 오후부터 비가 내리더니 그동안 가물었던 땅을 적셔주네요~ 올해는 특히나 제주도가 가뭄으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었다고 하는데요, 이번 비소식이 제주도 가뭄해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제주 최고의 절경 "성산일출봉"을 소개할까 하는데요, 아래사진이 정말 ...성산일출봉일까요??

Today is "Cheseo", one of the 24 seasonal divisions occurring around the end of August under the lunar calendar, when people wait for autumn to come. Nomally, from this date the weather starts cooling off.

It has been rainning from yesterday in the afternoon. This year the Jeju continues to suffer the worst drought. Hope this rain is good news for Jeju after the long drought.

Today i want to introduce one of famous place in Jeju "Seongsan Ilchulbong Tuff Cone", which was designated as World Natural Heritage by UNESCO. But... Do you think this photo is real "Seongsan Ilchulbong Tuff Cone"??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6월부터 지난 19일까지 60일간 125곳의 전국 관광지를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 관광지'에 문경새재가 1위로 꼽혔다고 합니다.문경새재는 경북 문경시와 충북...
22/08/2013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6월부터 지난 19일까지 60일간 125곳의 전국 관광지를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 관광지'에 문경새재가 1위로 꼽혔다고 합니다.

문경새재는 경북 문경시와 충북 충주를 연결하는 곳으로 자연생태공원, 옛길 박물관, KBS 문경 촬영장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고 하는데요~ 오랜 시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옛 길과 자연의 아름다움과 문화유적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문경새재를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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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의 조령산 마루를 넘는 이 재는 예로부터 한강과 낙동강유역을 잇는 영남대로상의 가장 높고 험한 고개로 사회 문화 경제의 유통과 국방상의 요충지였던 문경새재. 영주 죽령, 영동 추풍령과 함께 조선 시대 3대 고갯길로 꼽히며 조령산 마루를 넘는 고개라고 해서 `조령`이라고도 불린다. 새재는 「새도 날아서 넘기 힘든 고개」, 옛 문헌에 초점이라고도 하여 「풀(억새)이 우거진 고개」 또는 하늘재와 이우리재 사이의 「새(사이)재」, 새로 된 고개의 「새(新)재」 등의 뜻이라고도 한다.

임진왜란 뒤에 이곳에 3개(주흘관, 조곡관, 조령관)의 관문을 설치하여 국방의 요새로 삼았다. 이 곳은 자연경관이 빼어나고 유서 깊은 유적과 설화·민요 등으로 이름 높은 곳이다. 이 곳에는 나그네의 숙소인 원터, 신구 경상도관찰사가 관인을 주고 받았다는 교귀정터만 남아있는 것을 1999년 중창하였고, 옛날에 산불을 막기 위하여 세워진 한글 표석 "산불됴심" 비가 남아있다. 역사에 얽힌 갖가지 전설을 비롯하여 임진왜란과 신립 장군, 동학과 의병이 남긴 사담이 골골이 서리어 있는 역사의 현장이다.


마침 이번주 주말 24일에는 문경새재 맨발페스티벌 행사가 있습니다. 3.5km의 황톳길을 맨발로 걸으며 대지가 전하는 생생한 힐링효과를 느껴보세요~ 이번주 주말, 이곳으로 가보시는건 어떨까요?

★ 산책로 코스
제1관문 → 마당바위(1.5) → 2관문(3.0) → 동화원터(5.3) → 3관문 (6.5km / 2시간소요)


There are 3 legendary boundary gates at Mungyeongsaejae Provincial Park, on rough mountaintops, which are reputed to be too tall for even birds to fly over. Mungyeongsaejae, which overlays Joryeongsan Mountain, has always been the highest and most dangerous mountain pass. It was cleared during the time of Kim Taejong (reign 1400-1418) of Joseon Period, and was used until a new road was built through the Ihwaryeong Gogae Pass.

The boundary gates and castle walls were raised here after the Japanese Invasion of Korea (1592-1598). The second boundary gate, Jogokgwan, was raised in 1594, and in 1708 Juheulgwan and Joryeonggwan were raised and were used as fortresses for national defense. They were damaged after that point, but in 1966 the No. 1, 2, and 3 boundary gates and castle walls were designated collectively as historic Site No. 147 and were later restored in 1976.

Take the big road beside boundary gate No. 1 of southeastern Korea, Juheulgwan, for about 1.5km and you’ll arrive at Joryeongwan. There are only stonewalls left from the many inn-like dwellings, which were built to accommodate government officials on official tour. Past the tavern, which was restored in 1983, you’ll reach the Jogokgwan. The area around Jogokgwan is famous for its birch trees, and the Mungyeongsaejae Revolt Monument can be seen on the left side of the road. It’s 3.4km from Jogokgwan to Joryeonggwan, through a walkway with its harmonious scenery of rocks and cool streams. Instead of taking the big road, you can take the road with the sounds of stream water, to a waterfall. 30 minutes farther and you’ll arrive at Hyeguksa Temple.

Hyeguksa Temple is at the edge of Mt. Juheulsan, and is the place where King Gongmin (reign 1351-1374) stayed while avoiding the peasant uprising. Past Hyeguksa Temple and the Royal Palace about 1km, you’ll reach the sacred peak of Mt. Juheulsan. The view of the winding mountain ranges from the mountaintop is spectacular. From the mountain top, past the valley, is Jogokgwan. The 3rd boundary gate is at Mt. Juheulsan (1,106m), and it takes about 4-5 hours to get to Jogokgwan from Juheulgwan. The area was designated as a Provincial Park in 1981.

KBS drama studio is located in Mungyeongsaejae Provincial Park, specializing in historical dramas. There are three palaces and many houses from the Goryeo Period, spread over 60,000 m2.

"사람이 태어나서 장가계에 가보지 않았다면, 100세가 되어도 어찌 늙었다고 할 수가 있겠는가? (人生不到張家界, 白歲豈能稱老翁?)" 라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장가계시는 호남성 서북부에 위치하고 있는 신흥 국제 관...
22/08/2013

"사람이 태어나서 장가계에 가보지 않았다면, 100세가 되어도 어찌 늙었다고 할 수가 있겠는가? (人生不到張家界, 白歲豈能稱老翁?)" 라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장가계시는 호남성 서북부에 위치하고 있는 신흥 국제 관광도시이며, 성도인 장사로부터는 400㎞거리에 있습니다. 대용이라는 지명으로 불리우다가 1994년 중국의 첫 번째 국가삼림공원인 장가계가 있어 도시 이름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약 3억 8천만년 전 이 곳은 망망한 바다였으나 후에 지구의 지각운동으로 해저가 육지로 솟아올랐다고 합니다. 억만년의 침수와 자연붕괴 등의 자연적 영향으로 오늘의 깊은 협곡과 기이한 봉우리, 물 맑은 계곡의 자연 절경이 이루어졌습니다.

무릉원은 장가계시에서 30㎞ 떨어진 곳에 있으며, 1992년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의 자연유산'으로 등록된 중국의 독특한 자연 풍경구입니다. 무릉원은 장가계 풍경구인 국가삼림공원, 삭계욕자연보호구역, 천자산 자연보호구역, 양가채 풍경구역 등 4대 풍경구역을 포함할 뿐만 아니라, 무릉원 밖의 옥황동, 구천동, 팔대공산, 오뢰산, 천문산, 모암하 등 주변 풍경구역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인접해 있고 이 전체를 다 보려면 최소한 4-5일 정도가 소요됩니다.

◆대표추천관광지

-천문산 : 장가계 시내에서 8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해발 1518.6m, 장가계의 대표적인 성산이자 장가계 자연 경관의 절정. 세계에서 제일 긴 케이블카(7455미터)를 타면, 천문산의 웅장함과 자연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다. 천문산 정상에 오르면 아슬아슬 곡예를 부리는 케이블카보다 더 아찔한 귀곡잔도가 기다린다. 발밑은 1400~1500m 낭떠러지다. 간이 콩알만한 사람은 밑을 내려다보기 어렵다. 또한, 천문산 중간지점에서 관광버스를 탑승하여 99개 고개길을 올라 천문동 시작점으로 이동한다. 그 곳에서 999개 계단을 따라 정상에 오르면 세계 곡예 비행 대회에서 비행기가 동굴을 통과하면서 유명해진 천문동에 오를수 있다.

-원가계 : 무릉원 풍경구 중심부에 위치에 있는 원가계는 장가계 세계문화유산의 핵심관광지이다. 평균해발이 1000미터에 달하며 세계에서 제일 높고 제일 빠른 실외 백룡엘리베이터 (326미터)를 이용하여 산에 올라 천하제일교, 아바타 촬영지등을 관광 할 수 있다.

-천자산 : 무릉원 풍경구 북부에 위치해 있으며 무릉원 3대관광지로 알려지고 있다.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천자산에 올라 하룡공원, 어필봉, 선녀헌화 등 풍경을 볼 수가 있다.

-십리화랑 : 장가계 삼림공원내에 위치해 있으며 원명은 간계곡으로서 길이가 5.8키로미터 되는 계곡이다. 계곡 양측에는 한폭 한폭의 그림과 같은 산으로 둘러싸여 천연적인 화랑이라는 뜻에서 십리화랑이라고 불리우고 있다. 계곡 사이로 모노레일을 타고 가면서 양옆을 바라보게 되면 마치 병풍화 그림속의 주인공이 되는 기분을 느끼게 된다.

-보봉호수 : 장가계 무릉원관광 구역 서남쪽에 자리잡고 있으며 3면은 산에 둘러싸여 있고 앞부분에는 높이 72미터 되는 땜에 둘러싸여 있는 인공호수. 중국 고대명작 촬영지로도 이름난 관광지이다. 입구에 100미터 높이의 폭포가 있으며, 유람선을 타고 호수를 관광하게 되면 신선이 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황룡동굴 : 4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높이 약 100m이다. 동굴 내부에는 하나의 저수지 있으며, 관광객들은 배에 탑승하여 관광 할 수 있다. 2개의 강, 3개의 지하 폭포, 4개의 못, 13의 궁, 96개의 긴 복도가 있다.

-대협곡 : 동상을 불러일으키는 미끄럼틀타기 칼로 잘라놓은듯한 절벽에서 쏟아지는 비용폭포 관광

-천문호선쇼 : 천하 절경인 천문산을 무대삼아 700여 명의 출연진과 최첨단 특수효과가 환상적으로 어우러진 세계 최대규모의 쇼다. 호남성 전래설화인 ‘나무꾼 유해’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 인간이 되고싶은 여우족 여인 백호선과 나무꾼인 유해가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사랑을 이룬다는 내용이다.

★현재 인천에서 장가계로 출발하는 정규편 직항노선은 없는 관계로 세가지의 방법을 이용해 장가계 관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가지 중 가장 추천해드리고 싶은 것은 장사를 통하는 것인데요.. 아직도 관광 개발이 이루어질 만큼 볼거리가 가득한 장가계입니다~ 조금이라도 장가계를 더 구경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만약, 아직 북경이나 상해를 여행해 보지 않으셨다면, 북경+장가계/상해+장가계 상품도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두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는 기회!

1. 장사 : 인천에서 장사까지 직항이동 후, 장사에서 장가계로 버스 이동
(일정예시- http://www.modetour.com/cc2f56dd)

2. 북경 : 인천에서 북경으로 이동 후, 북경에서 장가계로 국내선 이동
(일정예시- http://www.modetour.com/f59d6383)

3. 상해 : 인천에서 상해로 이동 후, 상해에서 장가계로 국내선 이동
(일정예시- http://www.modetour.com/e133aadf)


Zhangjiajie is a region of China beloved for its magnificent natural beauty. One of the most fascinating national parks in the world, Zhangjiajie served as the visual inspiration for the other-worldly landscape featured in the blockbuster film, Avatar. From the more than 3,100 immense quartzite sandstone pillars reaching to the clouds (some over 2,600 feet tall) to the pastoral streams flowing beneath to the verdant forests throughout, Zhangjiajie is truly a must-visit destination in China for any traveler.

The main attraction in Zhangjiajie is the Wulingyuan Scenic Area, which is a UNESCO World Heritage site noted for its lush vegetation, unique sandstone pillars, pristine waters and a wide variety of flora and fauna. Wulingyuan contains three major sites: Zhangjiajie Forest Park, Suoxi Vale, and Tianzi Mountain, covering a total of 153 square miles.

Zhangjiajie also is an energetic tourist city. Nine percent of the city, or about 190 square miles, has been zoned as a provincial national scenic spot and natural protection zone. The area also features scenic spots and historical sites such as Puguang Temple (a combined sanctuary of Buddhism and Taoism, built in 1413), Yuhuang D**g Rock Cave, and the former residence of renowned Helong and Dux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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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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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09:00 - 18:00
Wednesday 09: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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