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0/2014
페이스북 페이지 담당자 '민달팽이'입니다.
감성마을 5일장은 성황리에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와 주셨고.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혼란스러운 지금 우리의 시절을 위로하는 것 처럼.
가을비가 답답한 마음을 씻어주듯 내렸습니다.
하지만 근래의 여러 사건들로 인해 젖은솜처럼 무거워진 마음은 쉽게 가벼워지지 않네요.
세상을 떠난 분들을 추모하며
오랫만에 감성마을 사진을 올립니다.
산책로에 있는 시석들 입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성마을을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쓸쓸한 계절을 지나 매서운 계절이 다가옵니다
하지만 춥지 않아요. 함께라서 ^^
월동준비 잘 하시구요~
오늘도 내일도 항상 건강! 또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