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5/2026
[소풍패키지] 독립의 땅, 예술과 물의 도시 - 상해&수향마을 4박 5일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소풍투어가 생각한 이 여행의 주인공
수향마을 숙박, 역사 탐방, 현대 예술 — 세 가지가 하나의 여행 안에 있습니다.
어느 세대가 함께 와도, 각자의 깊이로 여행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1. 조부모 · 부모 · 아이, 세 세대가 함께
수향마을의 골목은 유모차도, 지팡이도 무리 없이 걸을 수 있는 돌길입니다. 할머니·할아버지께는 강물 위 야경과 옛 골목의 정취가, 부모님께는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의 역사가, 아이들에게는 운하 유람선과 좁디좁은 돌길 미로 탐험이 — 같은 장소에서 각자의 여행이 됩니다. 노쇼핑·노옵션이니 모든 동선이 함께 움직이고, 쇼핑몰 앞에서 나뉘어 기다리는 일도 없습니다.
2. 교과서 밖에서 근현대사를 걷고 싶은 분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의 집무실 의자, 루쉰공원에 아직 남은 1932년 4월 29일의 기억 — 텍스트로 읽던 역사가 공간과 만나는 순간 전혀 다른 무게로 다가옵니다. 외탄의 열강 건축물을 바라보며, 이 도시를 망명지로 선택한 사람들의 눈으로 같은 거리를 걷는 경험입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가장 살아있는 역사 수업이 됩니다.
3. 6인 이상 소그룹, 지인 모임 여행
6인 이상부터 출발 가능한 소그룹 상품입니다. 단체 패키지처럼 대형 버스에 뭉뚱그려지는 대신, 전용차량으로 우리 팀만의 속도로 움직입니다. 노쇼핑이니 일행 중 누군가를 기다리며 지치는 일이 없고, 가이드 팁까지 포함되어 있어 여행 중 돈 계산에 신경 쓸 일도 없습니다. 오랜 지인, 직장 동료, 동창 모임에 딱 맞는 구조입니다.
* 6인 이상 상시 출발 가능 (일/월/화/수)
* 국제선항공권이 포함되지 않은 상품입니다. 항공권 상담을 도와드립니다.
* 추천항공스케줄 OZ363 인천-상해 10:45 - 11:45 / OZ366 상해-인천 16:20 - 19:20
* https://sopungtour.com/shop_view/?idx=121
* 상품가 115만원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