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투어

소풍투어 Think Different, Travel Different!
다르게 생각하라, 다르게 여행하라!!
여행은 예술이다, TRAVEL ART 책읽는 여행사 "소풍투어"

www.sopungtour.com
032)421/427/428-7624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여행하자!!
인도/중남미/아프리카 전문 여행사에서 출발하여 전세계 모든 길위에서 여행을 통한 새로운 꿈을 꾸는 소풍투어, 델리에 현지 독립법인을 운영하고, 전세계 각나라별 현지 파트너구축을 통한 네트워크로, 현지 여행수배 전반을 직접 관리하므로, 한국인 여행자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구성과, 합리적인 여행경비로 길위에서 꿈을 꾸는 한국인 여행자의 길벗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는 여행사. 책읽는 여행사 소풍투어는 여행전문서적과 각국의 인문학 책을 중심으로 "길위의 꿈 여행인문학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행과 인문학의 만남을 통한 새로운 여행문화선도에 앞장서고 있다, 인도소풍의 뿌리인 소리공동체 주관으로 16년간 인도현지에서 자원봉사캠프를 진행하고 있으며 'Having Fun Doing Good' 의 여행자 정신으로 인도,베트남, 라오스, 에티오피아등 지구촌 곳곳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꿈꾸는 도서관과 희망학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는 사물 자체를 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인식되는 방식대로 본다"인상파화가의 대가  는 루앙대성당 앞에 방을 빌려 순간순간 빛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성당을 화폭에 담아냈다.라마유르 곰파 바로 맞은편 그랜드...
19/08/2026

"우리는 사물 자체를 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인식되는 방식대로 본다"

인상파화가의 대가 는 루앙대성당 앞에 방을 빌려 순간순간 빛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성당을 화폭에 담아냈다.

라마유르 곰파 바로 맞은편 그랜드문랜드 호텔 403호 테라스 앞에서 잠시 클로드모네가 되어 카메라 셧터를 누른다.

라다크 소풍하늘 아래 동네 라다크에 들어서면 '줄레 줄레'두손 모아 인사를 하며 관세음보살의 손길로하얀 천(까닥)을 걸어준다.파란하늘 아래 색색의 타르초가 바람에 날리듯바람따라 라다크 고개를 넘어간다~
17/08/2026

라다크 소풍
하늘 아래 동네 라다크에 들어서면
'줄레 줄레'
두손 모아 인사를 하며 관세음보살의 손길로
하얀 천(까닥)을 걸어준다.

파란하늘 아래 색색의 타르초가 바람에 날리듯
바람따라 라다크 고개를 넘어간다~

저희 길위의 꿈 여행인문학 도서관을 방문해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상세하고 다정한 글 감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wnsdlgusdlaka/224345047656[출처] 인천 이색 북카페...
05/08/2026

저희 길위의 꿈 여행인문학 도서관을 방문해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상세하고 다정한 글 감사합니다. ^^

https://blog.naver.com/wnsdlgusdlaka/224345047656
[출처] 인천 이색 북카페, 여행인문학도서관 길위의 꿈|작성자 Teresa

안녕하세요, 평생교육을 지향하는 Teresa 입니다 ^^ 오늘 교육이 있어서 인천에 왔어요 이렇게 새로운 곳...

에티오피아, 숨겨진 보석을 만나다. ‘인류의 기원과 경이로운 자연의 땅’에티오피아라는 국명은 고대 그리스어로 ‘아이토스 오프시아’ 즉, ‘햇볕에 그을린 사람들의 나라’라는 뜻입니다. 인구는 약 1억 2900만명이며 ...
04/08/2026

에티오피아, 숨겨진 보석을 만나다. ‘인류의 기원과 경이로운 자연의 땅’

에티오피아라는 국명은 고대 그리스어로 ‘아이토스 오프시아’ 즉, ‘햇볕에 그을린 사람들의 나라’라는 뜻입니다. 인구는 약 1억 2900만명이며 세계적으로 인구 규모 10위를 차지합니다. 다양한 민족과 언어로 구성된 다민족 국가입니다.

설화에 따르면, 기원전 1000년 경 시바왕국의 한 여왕이 이스라엘 솔로몬 왕의 지혜를 얻고자 예루살렘으로 향했다고 합니다. 솔로몬 왕은 지혜로운 답변을 주었고 여왕은 솔로몬 왕과의 하룻밤으로 아들 메넬리크를 낳았습니다. 22세가 된 메넬리크는 예루살렘의 아버지를 찾아가 환대를 받고 모세의 언약궤와 함께 고향으로 돌아와 악숨 제국을 세웠다고 합니다.

에티오피아인들은 자신들이 솔로몬왕의 지혜와 시바여왕의 미모를 물려받은 민족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에티오피아는 고대 문명의 중심지 중 하나로, 인류의 기원과도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인류학자들은 에티오피아 고원과 주변 지역이 현생 인류의 기원과 가까워 아주 오래전부터 인간이 거주해왔다고 추정합니다. (사실 아프리카 대륙 자체가 지구라는 행성에서 가장 먼저 태어난 최초이자 가장 오래된 대륙입니다.) 세메라 지역에서 발견된 최초의 인류인 아디(Ardi)는 무려 450만년 전의 인류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아프리카의 예루살렘이라 불리는 랄리벨라의 바위 교회는 에티오피아의 기독교 역사의 중요한 유산입니다. 이슬람 세력에 의해 예루살렘으로의 순례가 어려워지자 제2의 예루살렘을 건설하고 신앙을 보호하기 위해 암굴로 이루어진 교회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12세기~13세기에 건축된 랄리벨라의 바위 교회들은 독특한 건축양식과 종교적 중요성으로 유명합니다.

남부의 오모 밸리는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원주민 문화가 밀집된 곳으로, 여러 부족들이 독특한 생활 방식을 고수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성들의 독특한 입술 접시로 유명한 무르시족, 머리를 붉은 점토와 버터로 덮어 특이한 모양을 자랑하는 하머르족, 콘소족 등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수천년 동안 이어져 온 이들의 삶을 가까이서 만나보는 것은 매우 특별한 기회가 아닐 수 없습니다.

국민의 약 70%가 농민인 농업국가이며, 커피가 주요 수출품입니다. 남서부의 ‘kaffa주’가 커피의 원산지인데 커피라는 말은 바로 이 ‘Kaffa’에서 유래했습니다.

에티오피아인들에게 커피는 단순한 음료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손님을 맞이하는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커피 세리머니는 중요한 문화이며 정성스럽게 커피를 끓이고 대접하는 의식으로 손님에게 환영과 축복을 기원합니다. 1인 연간 커피 소비량 405잔을 자랑하는 한국인들에게는 참으로 고마운 나라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고 오직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하고 경이로운 풍경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곳이 다나킬 함몰지대(Danakil Depression)로 지구에서 가장 낮고 뜨거운 지역으로 해수면보다 125m 아래에 위치합니다. 이곳의 황산 호수와 염전은 독특하고 화려한 색깔을 띠며, 특히 달롤 화산 근처에서 형성된 다채로운 지형은 마치 외계 행성을 연상케 합니다.

실제로 소풍투어를 통해 다나킬 지역을 여행한 한 여행자분은 오늘 본 이 광경만으로 아프리카 여행이 끝나도 좋다라는 말씀을 수차례 하셨다지요.

국영 항공사인 에티오피아 항공은 현재 주 6회 인천과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를 직항으로 연결합니다. 경유 없이 약 11시간만에 에티오피아에 도착할 수 있다니 에티오피아 여행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에티오피아의 깊은 역사, 풍부한 문화와 전통, 경이로운 자연 경관을 모두 아우르는 여행은 소풍투어의 에티오피아 완전일주 16일 여행이 유일합니다. 기타 아프리카 국가들과는 다른 차별화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여름을 제외한 봄, 가을, 겨울 언제든 출발이 가능합니다.

[소풍배낭팩] 에티오피아 완전일주 16일
날짜 : 27년 1월 16일 - 5분 모객!! 집중모객!!
상품가 : 995만원

신에게 바치는 103개의 노래,  기탄잘리 14번나의 욕망은 산더미처럼 크고 나의 울음소리는 처절하였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언제나 굳은 거절로 나를 구원하여 주었습니다. 당신의 엄중한 사랑은 나의 생명 속에 깊숙이 ...
27/07/2026

신에게 바치는 103개의 노래, 기탄잘리 14번

나의 욕망은 산더미처럼 크고 나의 울음소리는 처절하였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언제나 굳은 거절로 나를 구원하여 주었습니다.
당신의 엄중한 사랑은 나의 생명 속에 깊숙이 스며들었습니다.
내가 부탁을 하지도 않았지만, 당신은 날마다 깨끗하고 커다란 선물을 보내주고 있습니다. 하늘과 빛, 이 육신과 생명과 마음 이러한 것들을 나에게 베풀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나친 욕망의 위험에서 나를 구해주고 있습니다.
내가 쓸쓸한 모습으로 서성거리는 시간이나,
눈을 떠서 목적지를 향해 서두르는 시간에도
당신은 언제나 냉정하게 모습을 감추십니다.
날마다 당신은 나를 거절하면서 나로 하여금 당신을 더욱 온전히 알게 하십니다.
두렵고 불안한 욕망의 위험에서 나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타고르의 『기탄잘리』를 읽고 인도로 떠나자
"가장 먼 길은 결국 자기 자신에게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https://sopungtour.com/sp_theme_tagore

#타고르독후감공모전 #기탄잘리 #타고르문학기행 #산티니케탄 #인도여행 #인문학여행 #소풍투어 #길위의꿈 #칸앞잘교수 #한강 #노벨문학상

Think Different,Travel Different/다르게 여행하라!

신에게 바치는 103개의 노래,  기탄잘리 15번당신을 찬미하기 위하여  나는 여기에  있습니다. 당신이 머무르고 있는 이곳의 구석자리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당신의 세계에서 나는 할  일이 없습니다. 나의  쓸모 없...
27/07/2026

신에게 바치는 103개의 노래, 기탄잘리 15번

당신을 찬미하기 위하여 나는 여기에 있습니다.
당신이 머무르고 있는 이곳의 구석자리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당신의 세계에서 나는 할 일이 없습니다.
나의 쓸모 없는 목숨은 노래를 통하여
하염없이 흘러내리고 있을 뿐입니다.
어두운 밤, 사원에서 당신의 침묵의 예배를 알리는 종소리가 울릴 때에는,
당신 앞에 나를 세워서 노래를 하도록 하십시오.
아침 하늘에 황금의 하프가 은은하게 울릴 때,
내가 당신 곁에 있을 수 있도록 명령하여 주십시오.

타고르의 『기탄잘리』를 읽고 인도로 떠나자
"가장 먼 길은 결국 자기 자신에게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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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Different,Travel Different/다르게 여행하라!

신에게 바치는 103개의 노래,  기탄잘리 13번내가 부르려고 하였던 노래는 지금까지도 불려지지  않고 있었습니다.나는 악기를 연주하면서 며칠을 그대로 보냈습니다.때는 적절하지 않았고 말들을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았습...
26/07/2026

신에게 바치는 103개의 노래, 기탄잘리 13번

내가 부르려고 하였던 노래는 지금까지도 불려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나는 악기를 연주하면서 며칠을 그대로 보냈습니다.
때는 적절하지 않았고 말들을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았습니다.
오직 내 가슴 속에는 소원의 괴로움이 있을 따름입니다.
꽃은 피어나지 않았고, 오직 바람만 한숨을 쉬면서 지나갈 뿐입니다.
나는 아직도 당신의 얼굴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목소리를 듣지도 못했습니다.
오직 나는 당신의 조용한 발걸음 소리를 들었을 뿐입니다.
마루 위에 당신의 자리를 펼치는 일에 긴 하루를 보내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등잔에는 아직 불이 켜지지 않았으니,
나는 당신을 청할 수도 없습니다.
나는 당신과 만날 수 있다는 희망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만남은 아직까지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타고르의 『기탄잘리』를 읽고 인도로 떠나자
"가장 먼 길은 결국 자기 자신에게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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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게 바치는 103개의 노래,  기탄잘리 12번나의 여행 시간은 길고 무척 먼  길입니다. 나는 이른 아침에 빛나는 햇살의 수레를 타고 출발하였습니다.  그토록 많은 항성과 유성에 나의 자취를 남기며 광막한 우주로...
24/07/2026

신에게 바치는 103개의 노래, 기탄잘리 12번

나의 여행 시간은 길고 무척 먼 길입니다.
나는 이른 아침에 빛나는 햇살의 수레를 타고 출발하였습니다.
그토록 많은 항성과 유성에 나의 자취를 남기며
광막한 우주로 항해를 하였습니다.
당신에게 가장 가까이 다가가는 것이 가장 먼 길이며,
그 시련은 가장 단순한 가락을 따라가는 가장 복잡한 것입니다.
순례자는 자신의 집에 이르기 위하여 낯선 문마다 두드려야 하고,
마지막 가장 깊은 성소에 다다르기 위해
온갖 바깥 세계를 방황해야 합니다.
나는 오랫동안 돌아다니다가 비로소 눈을 감고 말을 합니다.
"당신은 이곳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오, 어디입니까?"
이러한 질문과 외침은 천 갈래 눈물의 시내로 녹아 내리고
"나는 여기에 있다!" 당신의 확언이 홍수처럼 세계를 범람합니다.

타고르의 『기탄잘리』를 읽고 인도로 떠나자
"가장 먼 길은 결국 자기 자신에게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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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게 바치는 103개의 노래,  기탄잘리 11번이제 찬송의 노래와 기도를 그만  두도록 하십시오. 문을 닫아버린 사원의 쓸쓸한 구석자리에서 당신은 누구에게 바치는  기도를 하고 있는 것입니까? 두 눈을 뜨고 주위를...
22/07/2026

신에게 바치는 103개의 노래, 기탄잘리 11번

이제 찬송의 노래와 기도를 그만 두도록 하십시오.
문을 닫아버린 사원의 쓸쓸한 구석자리에서
당신은 누구에게 바치는 기도를 하고 있는 것입니까?
두 눈을 뜨고 주위를 살펴보십시오.
그 어디에도 신은 보이지 않습니다.
신이 머무르고 있는 곳은 농부가 황폐한 땅을 일구고 있는 곳,
일꾼들이 돌을 깨뜨리고 있는 곳입니다.
맑은 날이나 비오는 날이나 신은 열심히 그들과 함께 있습니다.
신의 옷은 언제나 먼지로 뒤덮여 있습니다.
당신도 화려한 옷을 벗고 먼지투성이의 흙더미 속으로 걸어가십시오.
깨달음을 구한다는 것입니까?
그런데 깨달음이 어디에 있다는 말입니까?
우리의 신은 창조의 속박을 짊어지고 있습니다.
신은 영원히 우리의 인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명상의 자리에서 일어나십시오.
아름다운 꽃과 향기로운 향도 그래도 두십시오.
당신의 옷이 흙먼지로 더럽혀지고 찢어진다고 하더라도 무슨 해로움이 있겠습니까?
당신 이마에 배어있는 땀과 노역 속에서 신을 만나도록 하십시오.


타고르의 『기탄잘리』를 읽고 인도로 떠나자
"가장 먼 길은 결국 자기 자신에게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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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구월로 17, 502호 소풍투어
Incheon
2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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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09:00 - 18:00
Tuesday 09:00 - 18:00
Wednesday 09:00 - 18:00
Thursday 09:00 - 18:00
Friday 09: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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