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칵테일 카페 삼사라 Art & Travel

전주 칵테일 카페 삼사라  Art & Travel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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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2026
감사합니다 ^^삼사라 / 전주 위스키 칵테일바 전북대 혼술 여행 데이트  #전주삼사라  #전주물담배  #전주혼술  #전주위스키바  #전주칵테일바
11/06/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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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사라 / 전주 위스키 칵테일바 전북대 혼술 여행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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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뱅크 10년 피노 셰리 55%스프링뱅크 셰리 5부작의 4번째 퍼즐: PX(2022) ➔ 팔로 코르타도(2023) ➔ 아몬티야도(2024)의 뒤를 이어 출시된 '피노 셰리(Fino)' 버전입니다. (참고로 마지막...
10/06/2026

스프링뱅크 10년 피노 셰리 55%

스프링뱅크 셰리 5부작의 4번째 퍼즐: PX(2022) ➔ 팔로 코르타도(2023) ➔ 아몬티야도(2024)의 뒤를 이어 출시된 '피노 셰리(Fino)' 버전입니다. (참고로 마지막 5번째는 만자니야 릴리스입니다.

피노(Fino) 캐스크가 준 역대급 반전: 일반적인 올로로소나 PX 셰리가 주는 어둡고 진득한 '건과일 오클렌스'와 180도 다릅니다. 효모 막(Flor) 아래서 생물학적 숙성을 거치는 피노 와인의 특성이 그대로 배어들어, 위스키에서 마치 샴페인이나 프로세코 같은 화사함, 그리고 짜릿할 정도의 독보적인 바다 소금(Salinity) 힌트를 뿜어냅니다.

4년 버번 + 6년 피노의 영리한 설계: 리필 버번 혹스헤드에서 4년간 다진 단단한 바닐라, 시트러스 베이스 위에 프레시한 피노 셰리 혹스헤드에서 6년을 꽉 채워 숙성했습니다. 스프링뱅크 고유의 농가 펑크(Funk)와 미디엄 피트감은 우아하게 살리면서 피노의 드라이한 정교함을 입혔습니다.

NOSING (화사한 과실, 샴페인의 청량함과 바닐라):
잔에 따르면 기존 셰리 위스키의 묵직함 대신 블러드 오렌지, 생 청포도, 그리고 청사과의 화사하고 청량한 향이 피어오릅니다. 뒤이어 브랜디 스냅 과자, 버번 캐스크 유래의 진한 바닐라 커스터드 크림의 단 향이 올라오며, 은은하게 깔리는 스프링뱅크 특유의 짭조름한 카라멜과 아주 가벼운 피트 스모크가 향의 입체감을 더합니다.

PALATE (달콤 쌉싸름함, 짜릿한 짠맛과 시트러스):
55%의 도수답게 입안을 꽉 채우는 활기찬 텍스처입니다. 시나몬 슈가와 레몬 커드(Lemon Curd), 체리의 새콤달콤함이 기분 좋게 혀를 때립니다. 중반부로 갈수록 프랄린 초콜릿의 고소함과 함께 신선한 민트의 화사함이 번지며, 피노 캐스크 특유의 강렬하고 정교한 바다 소금기(Salinity)와 기름진 질감이 조화를 이룹니다.

FINISH (드라이하고 상큼한 여운):
키 라임(Key Lime)의 짜릿한 시트러스와 콜라 젤리, 메이플 시럽의 단 향이 복합적으로 스쳐 지나갑니다. 입안은 피노 와인 특유의 개운하고 드라이한 타닌감으로 코팅되며, 비강에는 스프링뱅크의 재(Ash) 같은 가벼운 훈연 향과 끈질긴 바다의 소금기가 아주 길고 우아한 여운을 남깁니다.

묵직한 단맛의 문법을 깨부수고, 짜릿한 해풍과 화사한 청량감으로 스프링뱅크의 치명적인 펑크를 재정의한 피노 셰리의 마스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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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026

위스키뽕따 ^^
노스스타 하이랜드 커넥션 2019 6년 50%
(아드나무칸 +하이랜드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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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전주삼사라  #전주물담배  #전주혼술  #전주위스키바  #전주칵테일바
10/06/2026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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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스코시아 아이콘 오브 캠벨타운 울버 12년 CS 51.7%캐스크 ex-버번 배럴에서 11년 이상 기본 숙성 ➔ 최상급 토니 포트(Tawny Port) 캐스크에서 9개월간 최종 피니시  ​논-피트(Unpeated)...
09/06/2026

글렌스코시아 아이콘 오브 캠벨타운 울버 12년 CS 51.7%

캐스크 ex-버번 배럴에서 11년 이상 기본 숙성 ➔ 최상급 토니 포트(Tawny Port) 캐스크에서 9개월간 최종 피니시
​논-피트(Unpeated) 싱글몰트, 배치 스트렝스, 넌칠필터 및 내추럴 컬러

NOSING (과실의 달콤함과 해풍의 만남)
잔에 따르면 토니 포트 특유의 싱그러운 산딸기, 블루베리 등 붉은 야생 과일의 향이 카라멜의 달콤함과 함께 묵직하게 피어오릅니다. 뒤이어 빨간 사과의 화사함과 설탕에 절인 견과류의 고소함이 입혀지며, 그 베이스에는 글렌스코시아의 시그니처인 은은한 짭조름한 바닷바람과 오일리함이 단 향을 한층 더 선명하게 돋워줍니다.

​PALATE (진득한 오일리함과 달콤 쌉싸름한 밸런스)
51.7% 배치 스트렝스다운 기분 좋은 타격감과 함께 입안을 꽉 채우는 볼륨감이 훌륭합니다. 포트 와인의 힌트가 묻어나는 말린 무화과, 프랄린 초콜릿, 오렌지 필의 진한 달콤함이 도드라집니다. 중반을 넘어서면 캠벨타운 특유의 기름진 질감과 짭조름한 소금기가 튀어나오며 부드러운 우디 스파이스와 정교하게 맞물립니다.

​FINISH (카카오와 포도 껍질의 우아한 여운)
여운이 꽤 길고 드라이하게 떨어집니다. 입안을 코팅하는 쌉싸름한 다크 코코아(카카오 닙스)와 오크 향이 중심을 잡고, 그 사이로 포트 와인 캐스크가 남긴 말린 과일의 단 향과 잔잔한 바다의 소금기가 길게 지속되며 진한 여운을 완성합니다.

토니 포트의 달콤하고 자비로운 과실 향, 그리고 글렌스코시아 본연의 짭조름한 바다 개성이 51.7%에서 기가 막힌 밀당을 보여주는 반전 매력의 한정판 위스키


#전주혼술 #전주위스키바 #전주칵테일바 #전주물담배 #전주혼술

09/06/2026

위스키뽕따^^
아드벡 엔쏠로지 베티어스 테일 15년 46%
디자이너 버번캐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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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란 솔리스트 Ex-버번 캐스크 CS 53.2%NOSING (화사한 과일과 부드러운 달콤함):잔에 따르는 순간 잘 익은 망고, 코코넛, 파인애플 같은 카발란 특유의 진한 열대과일 아로마가 폭발합니다. 뒤이어 버번 ...
08/06/2026

카발란 솔리스트 Ex-버번 캐스크 CS 53.2%

NOSING (화사한 과일과 부드러운 달콤함):
잔에 따르는 순간 잘 익은 망고, 코코넛, 파인애플 같은 카발란 특유의 진한 열대과일 아로마가 폭발합니다. 뒤이어 버번 오크통 특유의 크리미한 바닐라, 카라멜, 그리고 상큼한 시트러스(오렌지 필) 힌트가 우아하게 겹쳐집니다.

​PALATE (오일리한 질감과 복합적인 단맛):
53.2%의 도수가 무색할 정도로 입안을 부드럽고 끈적하게 감싸는 오일리한 마우스필이 일품입니다. 싱그러운 청사과, 바닐라 아이스크림, 아카시아 꿀의 직관적인 단맛이 먼저 들어오고, 중반부터 구운 오크의 쌉싸름함과 흑설탕, 향긋한 스파이스(계피)가 입안을 다채롭게 채워줍니다.

​ FINISH (깔끔하고 우아한 우디 향):
목 넘김 후의 여운이 꽤 길게 이어집니다. 혀끝에 감도는 달콤한 카라멜과 부드러운 바닐라의 잔향이 매력적이며, 오크통에서 오는 기분 좋은 타닌감(쌉싸름함)과 산뜻한 오렌지 향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한 마무리를 선사합니다.


​폭발적인 열대과일 캐릭터와 진득한 바닐라·카라멜 풍미.

#전주삼사라 #전주물담배 #전주혼술 #전주위스키바 #전주칵테일바

Address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1가 1263/10
Jeonju
561-807

Opening Hours

Monday 17:00 - 02:00
Tuesday 17:00 - 02:00
Wednesday 17:00 - 02:00
Thursday 17:00 - 02:00
Friday 17:00 - 02:00
Saturday 17:00 - 02:00
Sunday 17:00 -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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