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3/2016
서울에 너무 좋은 곳이 많아,
퇴근 후 매일 같이 근교로 여행을 다니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실상은 매일 이어지는 슈퍼 야근. 잠자기에도 바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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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일도 직장도 동네 마포구 합정동으로 옮겼습니다.
작은 회사로 옮긴탓에 주머니는 홀쪽해 졌지만,
퇴근 후 매일 같이 신나게 여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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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부업으로 시작한 에어비앤비.
집으로 찾아오는 수많은 외국인 친구들은
이 여행을 진짜 해외여행처럼 느끼게 해줬죠.
그 정보들을 책에만 가둬두기 아까워 페이스북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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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함께 여행해요.
이토록 쉽고 멋진 세계여행 저자. 초롱
#이토록쉽고멋진세계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