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6/2014
Guests from KOIKA
비가 오지만 바람이 시원해서 김치체험을 마당에서 진행 했습니다.
한국에서 거주하셨다는 코이카에서 일하시는 다국적 손님..
매운 것을 한국인보다 더 좋아한다고 김치 만드시는 내내 웃음이 끊기지 않았습니다. 이 일을 하면서 최고로 행복한 순간입니다. ^^
우리보다 더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에서 생활하시는 시간들을
최고의 추억이라 하셨습니다.
그런 추억에 저희 체험관에서의 김치 체험도 오래 기억 되시기를 바랍니다.
체험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