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ghtSpoon

BrightSpoon 세상에서 하나뿐인 특별한 여행
'브라이트스푼'
여행 문의 02-755-5888
www.brightspoon.com

다양한 테마여행과 개인/기업/기관을
위한 맞춤여행을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일본의 세계유산 걷기, 전통을 지키며
살아가는 온천마을 체험, 일본의 지붕
북알프스 트레킹, 나오시마 아트투어,
사누키 우동여행 등 일본 각지의
전통문화와 숨어있는 비경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즐기며
몸과 마음의 행복과 치유를 얻는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여행을 제공합니다.

5/17 신록과 잔설이 어우러진 북알프스 최고의 순간 4일에베레스트 부럽지 않은 북알프스 노리쿠라다케(乘鞍岳)와 ‘일본의 요세미티라’ 부를 정도로 경관이 뛰어난 가미코지(上高地)로 트레킹 갑니다. 신록과 만년설이 어...
10/02/2023

5/17 신록과 잔설이 어우러진 북알프스 최고의 순간 4일

에베레스트 부럽지 않은 북알프스 노리쿠라다케(乘鞍岳)와 ‘일본의 요세미티라’ 부를 정도로 경관이 뛰어난 가미코지(上高地)로 트레킹 갑니다.
신록과 만년설이 어우러진 북알프스는 장엄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우리를 맞이해줍니다. 만년설 속에서도 작은 야생화는 피어나고, 은회색 뿌리를 드러낸 키 작은 눈잦나무는 푸른 기운으로 희망을 안겨줍니다.
북알프스 속살을 거닐다 나른해진 몸은 노천탕으로 풀고, 정성껏 차려낸 향토요리를 맛보는 꿈같은 시간입니다. 신록으로 빛나는 대자연을 조망하면서 구름 속 설원을 걷는 에베레스트 부럽지 않은 노리쿠라다케 트레킹과 북알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광으로 손꼽히는 아름다운 숲속의 빈터~ 북알프스 가미코지는 때 묻지 않은 원시림과 해발 1500m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편안하게 숲길이 이어집니다.
화산활동으로 생긴 이 길은 원시 상태의 호수와 숲, 만년설로 덥혀있는 북알프스를 조망할 수 있는 숲속의 빈터입니다. 특히 흔들다리 갓파바시(河童橋)에서 바라보는 호타카다케(穂高岳) 연봉은 한 폭의 그림입니다.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채 시간이 멈춘 다이쇼이케(大正池)는 야케다케(燒岳)의 분화로 인한 거대한 토사가 아즈사가와를 막아 생긴 연못입니다. 아직도 화산활동으로 연기가 뿜어져 나오는 야케다케를 배경으로 원시적인 풍경을 연출합니다. 아즈사(梓가래나무) 꽃말은 ‘청춘의 기쁨’이라고 합니다.
숲속으로 한 발 더 들어서면 비밀의 정원 묘진이케(明神池)가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가슴이 먹먹해지는 비밀의 연못은 안개가 끼면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맑은 날이면 묘진다케(明神岳)를 끌어안아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https://cafe.naver.com/jpinside/20429

* 여행기간 : 2023년 5월 17일 ~ 20일 (수~토요일, 3박 4일) ...... 현재 3명 신청중입니다^^

* 참가비용 : 약 1,350,000원 (성인 1명 기준)

* 모집인원 : 15명 내외

* 포함내용 : 왕복항공료, 국내외 공항세 및 tax, 숙박(3박, 2인실), 식사(조중식 각 3회, 석식2회), 전용차량 3일, 대중교통 1회, 시설입장료, 여행자보험(사망한도1억원), 여행길잡이 등...

* 불포함내용 : 석식1회, 기타 개인비용

​* 신청문의 : (주)브라이트스푼 02-755-5888, [email protected]

* 입금계좌 : 우리은행 1005-801-820856 (주)브라이트스푼

​ ※ 일본 입국시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자(3차)는 접종증명서, 미접종자는 PCR음성확인서가 필요합니다.

​* 예약진행 :

1. 상기의 이메일 혹은 전화 혹은 카카오톡으로 참가 신청을 해주세요.

홈페이지 예약 시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카카오톡 채널 추가방법은 맨 아래에서 확인해주세요.)

- 참가 신청에는 이름과 이메일, 연락처 등이 필요합니다.

2. 브라이트스푼의 여행이 처음이신 분들은 여권사본(사진있는 면)을 담당자에게 보내주세요.

(스푼여행에 참가하셨던 분께서는 '최근 다녀온 여행과 날짜' 등을 말씀해 주세요.)

3. 예약금은 1인 50만원​이며, 참가신청 후 3일 이내에 실명으로 입금해주세요.

- 참가여부 확정을 위해 예약금은 꼭 기한내 입금해주셔야 합니다.

4. 여행에 대한 공식 안내는 출발 10일전에 이메일 또는 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 최종 안내는 출발 3일전에 공지해 드립니다.

🌸2023년 일본 벚꽃 개화시기🌸안녕하세요~~ 이번 주 토요일인 2월 4일이 어느새 입춘(入椿)이네요그래서 일본 웨더뉴스가 지난 2023년 1월 12일 발표한 2023년 '제1회 벚꽃 개화 예상'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01/02/2023

🌸2023년 일본 벚꽃 개화시기🌸

안녕하세요~~ 이번 주 토요일인 2월 4일이 어느새 입춘(入椿)이네요

그래서 일본 웨더뉴스가 지난 2023년 1월 12일 발표한 2023년 '제1회 벚꽃 개화 예상'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올해 벚꽃 개화 그 첫번째는 3월20일 도쿄로, 광범위하게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빠른 개화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벚꽃 개화정보 참고하셔서, 스푼과 함께 봄맞이 여행 어떠세요~~

화사한 여러분들의 봄날을 기원드립니다 ଘ(੭*ˊᵕˋ)੭* ੈ♡‧₊˚

https://weathernews.jp/s/topics/202301/110215/

3/5 봄내음~ 꽃내음~ 교토와 나라 4일기온거리와 은각사 등의 명소, 교토를 한번이라도 다녀온 분이라면 이미 훤 하실수도 있겠습니다.그리고 고찰과 일본정원을 뺀 교토여행을 상상할 수 있겠는지요?하지만 뻔할수도 있는...
31/01/2023

3/5 봄내음~ 꽃내음~ 교토와 나라 4일

기온거리와 은각사 등의 명소, 교토를 한번이라도 다녀온 분이라면 이미 훤 하실수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고찰과 일본정원을 뺀 교토여행을 상상할 수 있겠는지요?

하지만 뻔할수도 있는 교토와 나라로 떠나는 여행, 봄날의 이 순간, 선종사찰을 중심으로 매화 시즌에 맞추어 재구성한 여행이라면 의미가 다를수 있지 않을까요?

​이번 여행은 선불교에 심미한 소녀감성의 한 스님께서 매화시즌에 맞추어 추천하는, 다녀오고 싶은 교토와 나라의 명소를 스푼 스타일로 각색해 일정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비와코 풍경의 온천 호텔을, 넘치지 않는 선에서 최상의 숙소를 선택한 이유도 계절과 일정을 꼼꼼하게 고려한 결과이며 스님께서도 기꺼이 이번 여행길의 도반(道伴)이 되어 주실 것입니다.

교토에서 봄을 알리는 여러 명소 중 매화와 동백으로 이름난 조난궁의 봄꽃 축제는 2월 18일부터 3월 22일까지입니다.

약 400그루의 동백과 150그루의 수양매화(しだれ梅, 시다레 우메)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을 즐길 수 있는데 상대적으로 덜 붐비는 시즌을 선택했으니 호젓하고 여유있게 교토의 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엘리자베스 여왕도 감탄한 료안지의 아름다움의 절정은 가을이지만 따사로운 봄 햇살의 석정은 평온하고 온화한 불국정토의 이상향으로 그려지며 은각사로 부터 철학의 길을 따라 걷는 봄의 산책길은 상상만으로도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제 아무리 매서운 추위라도 절기를 거스를 수는 없으며 우리가 기쁨으로 맞이할 수만 있다면 어김없이 다시 찾아옵니다.

입춘이 이제 머지 않았고 이른 꽃망울은 이미 햇살 아래 세상을 포근하게 물들입니다.

* 여행기간 : 2023년 3월 5일 ~ 8일 (일~수요일, 3박 4일)

* 참가비용 : 약 1,670,000원 (성인 1명 기준)

* 모집인원 : 18명 내외 ...... 현재 10명 예약중

* 포함내용 : 왕복항공료, 국내외 공항세 및 tax, 숙박(3박, 2인실), 식사(조중석식 각 3회), 전용차량 4일, 시설입장료, 여행자보험(질병보장 포함), 여행길잡이 등...

* 불포함내용 : 기타 개인비용

​* 신청문의 : (주)브라이트스푼 02-755-5888, [email protected]

* 입금계좌 : 우리은행 1005-801-820856 (주)브라이트스푼

​ ​ ※ 일본 입국 시 코로나 백신 3차 미접종자는 PCR음성확인서가 필요합니다.



* 예약진행 :

1. 상기의 이메일 혹은 전화 혹은 카카오톡으로 참가 신청을 해주세요.

홈페이지 예약 시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 참가 신청에는 이름과 이메일, 연락처 등이 필요합니다.

2. 브라이트스푼의 여행이 처음이신 분들은 여권사본(사진있는 면)을 담당자에게 보내주세요.

(스푼여행에 참가하셨던 분께서는 '최근 다녀온 여행과 날짜' 등을 말씀해 주세요.)

3. 예약금은 1인 50만원​이며, 참가신청 후 3일 이내에 실명으로 입금해주세요.

- 참가여부 확정을 위해 예약금은 꼭 기한내 입금해주셔야 합니다.

4. 여행에 대한 공식 안내는 출발 10일전에 이메일 또는 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 최종 안내는 출발 3일전에 공지해 드립니다.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민족의 명절 설날이 다가왔습니다~!갑작스럽지만 여러분은 호작도(虎鵲圖)란 그림을 아시는지요~?호작도는 호랑이와 까치를 함께 그린 그림으로 민화의 한 ...
27/01/2022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민족의 명절 설날이 다가왔습니다~!

갑작스럽지만 여러분은 호작도(虎鵲圖)란 그림을 아시는지요~?
호작도는 호랑이와 까치를 함께 그린 그림으로 민화의 한 종류인데요 호랑이의 상징 중 하나인 액막이로서의 의미를 강조하고, 까치가 가진 길상의 상징을 결합하여 '세화(歲畵)'로서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세화'란 신년을 맞이하여 붙이는 일종의 '새해맞이 그림'을 의미합니다! 정초에 액운을 막고 좋은일만 생길 것을 축수하는 의미로 그려지는게 바로 호작도라고 합니다~!

​2022년인 올해는 바로 검은 호랑이의 해인 '임인년'입니다~!
이번 설날은 호랑이 기운을 받은 '호작도'로 모든 액운을 물리치고
올해는 국내 뿐만 아니라 다시금 해외에서도 활약하는 숟가락(스푼)이 되어 여러분과 행복한 여행을 다니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올 한해도 다시 한번 잘 부탁드립니다~!

[윌리이야기]그래도 믿고 싶은 희망의 메세지언제가 될지 모르겠단 말에는 종잡을 수 없어 정리되지 않는 혼란한 마음과 현실의 수용, 다가올 막연한 기다림의 시간에 대한 각오와 필요의 메세지가 담겨 있으며 논하는 사람의...
14/01/2022

[윌리이야기]
그래도 믿고 싶은 희망의 메세지

언제가 될지 모르겠단 말에는 종잡을 수 없어 정리되지 않는 혼란한 마음과 현실의 수용, 다가올 막연한 기다림의 시간에 대한 각오와
필요의 메세지가 담겨 있으며 논하는 사람의 입장 방어 의지에 지극히 책임성이 결여되어 있는 느낌이라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물론 인류의 지속과 사람의 생명에 직결되는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에서의 섣부른 호언을 반기는 것은 아니며 구체적 과학 근거와 실례를 들어 본인의 전문가적 견해를 이야기 하는 것이라면 이것에 대해 책임을 물어서도 물을 일도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지난 12월 들려온 오미크론이 크리스마스 선물일수 있다는 일부 전문가들의 발표가 순간이나마 산타의 선물로 위안과 기대로 받아들여진 적이 있습니다.
물론 아직 긴 터널의 끝은 보이지 않고 오히려 세계 대확산의 우려가 현실로 드러나는 위중의 상황에 직면해 있으나 그렇다고 그 산타론을 탓하거나 원망하고 싶지 않으며, 교차하는 일부 낙관과 부정의 의견을 자기 유리한 쪽으로 오도 해석해 어려움에 처한 이들의 현실마저 정치 잇슈로 활용하며 국민 위한다는 명분 운운하는 뻔뻔한 작자들의 깃털보다 가벼운 주둥이와 행태가 몹시 역겨울 뿐입니다.


“3월이면 코로나19 종식?” 이라는 타이틀의 기사를 접했습니다.
그야말로 산타의 영예로운 선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대유행의 큰 고비가 아직 남아있고 이를 모든 인류가 슬기롭게 인내하고 극복한다면 앞으로 2개월뒤 지금 당장은 믿기지 않는 놀라운 기적의 상황이 연출될 것이라는 일부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그동안 세상의 모든 재앙에는 반드시 끝이 있었고 미력하게 싹트기 시작된 작은 희망으로부터 새로운 시대가 열려왔으며 인류는 또 그렇게 진화를 거급하며 발전해 왔습니다.
묻지도 따질 것도 없이 부디 이 핑크빛 전망이 꿈 같은 반전으로 현실화되길 진심으로 바랄 뿐입니다.


오는 4월의 봄을 시작으로 조심조심 여행의 폭이 확대되어 가는 순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푼은 이미 일본을 포함한 4월 이후의 해외여행을 속속 소개하고 있으며 이의 실현에 대한 강한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믿음에는 항상 함께할 여러분이 있습니다.
따스한 봄날의 도래는 거스를 수 없는 섭리이며 그 때가 멀지 않은 듯하니 지금의 엄동설한이 뼛속 깊이 스며든다 해도 거뜬히 참아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애증의 2021년을 보내며...“희망고문”이라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깊이 실감하는 순간입니다.지난 시월 꿈결 같았던 캐나다 록키 여행을 마치고 돌아올 때만 해도 저는 비로소 악몽 같았던 긴 코로나의 터널에서 벗어나는...
28/12/2021

애증의 2021년을 보내며...

“희망고문”이라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깊이 실감하는 순간입니다.

지난 시월 꿈결 같았던 캐나다 록키 여행을 마치고 돌아올 때만 해도 저는 비로소 악몽 같았던 긴 코로나의 터널에서 벗어나는 희망의 달콤한 착각에 빠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속속 빗장을 푸는 나라들이 늘어나고 오랜만에 운항을 재개하는 항공사의 분주한 움직임에 주시하면서 여러분과 함께 떠나게 될 어딘가로의 여행을 노래했거든요.

그런데, 또 다시 이런 세상에서 이런 기분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게 될 줄은 추호도 몰랐습니다.

도대체 Covid-19, 오미크론의 우려와 공포는 언제, 어디까지 일런지요?


이런 때 일수록 여러분과의 지난 여행을 추억하고 들추어 보는 일이 많아집니다.

그것이 바로 새로운 희망의 씨앗을 싹 틔우는 저만의 오랜 의식이거든요.

언제가의 순간으로 돌아가 추억하고 기뻐하다 보면 자연스레 입가에 미소가 번지면서 행복감이 요동하고 감사한 마음이 新春(신춘)의 꽃망울처럼 싱그럽게 피어나죠.

요즘엔 부쩍이나 귓전에 들여오는 소식들이라고는 죄다 속 시끄러운 일들이 많아서 자주 심통이 나는 때문에 이런 때 일수록 자주자주 의식을 치를 일입니다.

​설국(雪國) 유자와 온천(湯沢温泉)과 야마가타 히지오리 온천(肘折温泉)에는 벌써 150cm의 눈이 쌓였고 아오모리 스가유온천(酸ヶ湯温泉)은 이미 2m를 넘겨 예년을 웃돈다는 소식입니다.

요즘처럼 추운 날씨의 여느 때 같으면 설국으로의 온천여행이나 온화한 남쪽의 봄날로 떠날 기대감으로 부풀어 있었겠지요?

따스한 온천탕도, 낯선 이들과의 훈훈한 저녁식사도, 터져 나는 한바탕 웃음도 몹시나 그리운 요즘입니다.

그리고 “희망고문”과 함께 요즘 깊이 실감한 또 한가지가 있습니다.

때가 되면 그때, 아니 그 때는 나를 위한 맞춤으로는 절대 오지 않을 테니 지금인 듯 싶거든 용기 있게 잡으라는 진리.

사랑의 기쁨과 인연도, 인생의 행복과 즐거움도, 건강과 아름다운 추억 또한 다 그렇게 선뜻 낸 용기의 결과인 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바보 같이도 다시 주문을 외워 봅니다.
새해엔 오랫동안 생각에 담아 두었던 그 여행 다 꺼내 보리라.
그동안 몹시 그리웠던 그곳으로 먼저 달려 가리라.
그리고 고마웠던 여러분과 다시 신나게 놀아 보리라.


새해 스푼의 여행은 언제, 어디로 튈지 모릅니다.

“여러분~ 함께 떠나요~” 라고 스푼이 힘껏 외칠 때, 그때를 꼭 놓치지 마세요.

여러분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새해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시마네현 관광정보]겨울밤을 화려하게 수놓는 시마네현의 대표적인 일루미네이션 명소반짝이는 빛이 거리를 화려하게 수놓는 겨울이면 누구나 기다려지는 일루미네이션.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예년과는 달리 점등식만 하고 다...
21/12/2021

[시마네현 관광정보]

겨울밤을 화려하게 수놓는 시마네현의 대표적인 일루미네이션 명소

반짝이는 빛이 거리를 화려하게 수놓는 겨울이면 누구나 기다려지는 일루미네이션.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예년과는 달리 점등식만 하고 다른 이벤트 행사를 하지 않는 곳들도 있지만 그래도 마음만 먹으면 화려한 빛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시마네현 곳곳에서 매년 다채로운 일루미네이션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마쓰에와 아다치 미술관이 있는 야스기의 대표적인 일루미네이션을 소개해드립니다.

[일루미네이션 어워드 2021 4위, 유시엔정원]
일년 내내 모란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어 모란정원으로 유명한 유시엔의 일루미네이션은 마쓰에의 대표적인 겨울 이벤트로, 130만구의 일루미네이션으로 알록달록하고 아름다운 일본 정원을 연출합니다. 방대한 규모의 수중 일루미와 프로젝션 맵핑을 비롯하여, 소리와 빛이 경연하는 공간 등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마쓰에 포겔파크 윈터 나이트 페스티벌]
일본 최대 규모의 실내 가든에서 개최되는 꽃과 빛과 새들이 선사하는 겨울 일루미네이션 이벤트로, 겨울에 만발한 꽃과 일루미네이션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입니다.

[마쓰에 테루사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
'마쓰에 테루사'에서 38,000구의 LED로 외벽을 채색하는 거대 트리의 일루미네이션은 16m로 멀리서도 감상할 수 있을정도로 거대합니다. 그 모습은 마쓰에역의 겨울 풍물시로 인기있는 곳으로, 많은 선물을 실은 썰매를 끄는 순록, 그리고 산타와 함께 거대한 트리로 마쓰에의 겨울 밤을 연출합니다.

[야스기 일루미네이션 도죠나리에]
야스기 거리에 빛과 미래에 대한 기대를 담아 매년 실시하고 있는 일루미네이션 이벤트로 올해는 「야스기의 거리에 평온과 행복의 등불을」 이라는 테마로 야스기 시청 주변을 6만 구 이상의 LED 라이트로 비춰 환상적인 공간을 연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https://cafe.naver.com/jpinside/20237

#일본 #일루미네이션 #유시엔 #아다치미술관 #겨울이벤트 #브라이트스푼

[다시 떠나는 일본 여행]운난(雲南) & 마쓰에(松江) 4일격리없이 일본여행이 가능한 시기가 오면 떠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여 소개드리는 첫번째 일본 여행지는 인연의 고장 시마네 입니다.일본의 수많은 지역 중에서도...
20/12/2021

[다시 떠나는 일본 여행]

운난(雲南) & 마쓰에(松江) 4일

격리없이 일본여행이 가능한 시기가 오면 떠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여 소개드리는 첫번째 일본 여행지는 인연의 고장 시마네 입니다.

일본의 수많은 지역 중에서도 인연의 고장이라는 시마네를 선택한 이유는, 여러분들과의 소중한 인연과 추억들이 앞으로도 이어져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여행에 있어서 중점을 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오랜동안의 코로나로 지친 심신을 편안히 쉴 수 있도록 하는것 입니다.

화장품 회사 POLA가 개최한 피부 그랑프리에서 최다 수상을 기록한 피부 미인들의 지방 시마네의 매력을 제대로 소개하기 위해 "피부·마음·컨디션"을 리프레쉬 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메뉴를 준비하였으니 부디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현재는 다시 요나고공항까지 항공이 운항할지 미지수이기에, 혹시라도 인접한 다른 지역으로의 항공 운항이 결정된다면 일정은 변경될 수도 있겠지만, 요나고공항까지 항공이 운항한다는 전제하에 일정을 준비하였습니다.

2022년 봄에는 이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을 담아, 여러분의 동행을 기다립니다.


https://cafe.naver.com/jpinside/20233

#일본여행 #일본걷기 #이즈모타이샤 #이이난초 #산림테라피

안녕하세요. 브라이트스푼입니다.스푼의 위드(with) 코로나 시대에 떠나는 첫 해외여행은 바로~~~“캐나다 록키”입니다.록키는 이미 아름다운 가을빛으로 물들어 있어 여행 중 눈부신 설경과 만날 수도 있습니다. 록키 ...
24/09/2021

안녕하세요. 브라이트스푼입니다.

스푼의 위드(with) 코로나 시대에 떠나는 첫 해외여행은
바로~~~“캐나다 록키”입니다.

록키는 이미 아름다운 가을빛으로 물들어 있어 여행 중 눈부신 설경과 만날 수도 있습니다. 록키 가을의 절묘한 마지막 순간을 잡는 것이죠.

10/7 출발, 7박9일 여행으로 코로나 백신 접종을 완료하신 분들은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꼭, 이 감동의 순간을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11월 이후의 여행도 차츰 소개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응원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cafe.naver.com/jpinside/20197

#해외여행 #캐나다 #로키산맥 #로키트레킹 #캐나다여행

[도치기현 관광정보]자연, 온천, 역사 모두를 즐길 수 있는 도치기에서 즐기는 뱃놀이도쿄에서도 가깝고 간토평야와 일본 열도 중부를 가로지르는 산악 지대 사이에 아늑하게 자리 잡은 도치기현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14/09/2021

[도치기현 관광정보]

자연, 온천, 역사 모두를 즐길 수 있는 도치기에서 즐기는 뱃놀이

도쿄에서도 가깝고 간토평야와 일본 열도 중부를 가로지르는 산악 지대 사이에 아늑하게 자리 잡은 도치기현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곳이 많이 있습니다.
도치기현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유명한 신사와 사찰이 많이 있으며 경치가 아름다운 닛코를 비롯하여, 사계절 색다른 절경이 특징인 기누가와온천, 명성이 자자한 일본식 만두인 교자와 칵테일이 유명한 우쓰노미야, 라멘이 유명한 사노 등, 온천과 자연, 역사를 두루두루 즐길 수 있는 도치기현에서의 유람선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일본에서 가장 고도가 높은 천연 호수 주젠지호유람선]
세계 여러 나라의 대사들이 사랑했던 아름다운 피서지 주젠지호 주변을 배를 타고 산책할 수 있는, 닛코 국립공원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호수 주젠지호를 도는 유람선으로, 2019년 6월 1일에는 '대사관 별장 기념공원'이라는 새로운 부두가 생겨, 이탈리아 대사관 별장 기념공원과 영국대사관 별장 기념공원으로도 배를 타고 접근이 가능해졌습니다.
주젠지호 둘레로 25km 전체를 따라 하이킹 코스가 마련되어 있어,
이 코스를 짧은 구간만 선택해 둘러보아도 호수와 성산인 난타이산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지만, 배를 통한 주젠지호 산책은, 보다 추억 깊은 여행을 선사할 것입니다.

[전통배를 타고 즐기는 기누가와라인구다리]
사계절 다른 절경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일본에서 가장 드라마틱한 경관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하는 기누가와강을 전통 목선을 타고,
대자연이 빚어낸 아름다운 계곡을 배에서 즐길 수 있는 기누가와라인구다리는, 기누가와 관광의 명물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곳입니다.
배를 타고 뱃사공이 능숙하게 노를 젓는 솜씨를 즐기며 강을 따라 내려가면 방패 바위, 코끼리 바위, 고릴라 바위 등 수많은 기암괴석을 볼 수 있습니다.
봄에는 산벚나무와 철쭉이 만발하고 여름에는 물총새 울음소리와 은어의 모습에 시원한 느낌을 주고 가을에는 단풍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에도시대의 옛거리의 운치를 즐길 수 있는 구라노마치유람선]
에도시대를 연상케 하는 창고 구조의 건물이 줄지어 있어, TV 드라마나 CM의 촬영지로 자주 등장하는 도치기시 거리를 흐르는 우즈마가와강을 배를 타고 약 30분간 유람하는데,
특히 3~5월의 봄에는 「우즈마의 고이노보리」 행사로 1,151마리나 되는 고이노보리가 강을 따라 장식되어 있어 그 아래를 배가 다녀 더욱 인기가 있으며, 8월 초에는 구라노마치 섬머 페스티벌에서는 행등 축제로 우즈마강변에 설치된 행등이 수면에 비치어 환상적인 모습을 자아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https://cafe.naver.com/jpinside/20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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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의 여행이야기]꼭 가봐야할 일본의 자연 베스트 겨울풍경 홋카이도(北海道).가만보면 그동안 많은 사람들의 여행은 더위나 추위를 피하거나 일상에서 벗어나는 식의 일탈을 정의하며 떠나온 것 같습니다.그래서 홋카이도는...
07/09/2021

[윌리의 여행이야기]

꼭 가봐야할 일본의 자연 베스트
겨울풍경 홋카이도(北海道).

가만보면 그동안 많은 사람들의 여행은 더위나 추위를 피하거나 일상에서 벗어나는 식의 일탈을 정의하며 떠나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홋카이도는 선선한 여름 여행지로, 동남아 여러 나라들은 따스한 겨울 여행지의 이미지로 자리잡게 된 것이지요.

떠날 때마다 굳이 여행지의 본질을 따져 목적지를 선택할 필요는 없겠지만 그래도 홋카이도, 삿포로 여행은 하얀 겨울이 제맛입니다.
그렇다고 삿포로 눈축제와 꼭 때를 같이할 필요는 없으며 어디는 꼭 가야하고 이거는 꼭 먹어봐야 한다는 닳고 뻔한 정보에 집착할 필요도 없습니다.

하얀 눈 펑펑 쏟아지던가 눈이 부셔 도무지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반짝이는 파란 하늘이 떠있는 설원을 달리고 때론 우두커니 서 있는 것만으로도 홋카이도 겨울의 감동은 아주 특별하고 인상적입니다.

홋카이도의 겨울 축제는 삿포로 눈축제 만이 아니기에 2월에는 홋카이도 주요 도시와 온천가에도 나름의 다양한 축제가 열리며 동쪽 끝 아바시리로 떠내려 오는 유빙 감상의 계절도 이와 때를 같이합니다.
하지만 축제도 유빙도 날씨도 복불복이라서 특정 때를 의도한다고 해서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며 최근 수년간은 급속한 지구 온난화로 인해 아예 유빙을 볼 수 없는 겨울도 속출하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이지만 환태평양 불의 고리에 걸친 홋카이도에는 동서로 길게 강산성 유황온천이 곳곳에 솟구치고 있어 겨울 온천여행의 묘미는 틀림없이 맛볼 수 있습니다.

같은 곳을 지나더라도 전해오는 차창 밖 풍경의 느낌은 왜 기차와 버스가 서로 다른 것일까요?
열차왕국 일본이라지만 그 중에도 홋카이도 열차 여행의 멋과 재미는 겨울이라면 더 특별합니다.

순백의 그 하얀 설원을 달리는 설국열차의 이미지엔 만화 속 같은 은하철도의 신비감과 재미가 있는가 하면 누구라도 하나쯤은 간직하고 있을 옛 추억의 순간과 여행의 기대감, 환상, 설레임 등이 두서없이 차례대로 흐르거든요.

그리고 마치 빠져들었던 장편 영화의 마지막 아쉬움처럼 종착역에 순간 다다라요. 목적지가 아닌 여정 자체의 의미와 가치에 부합하는 본질적 여행이 되는 것이죠.

홋카이도 어디나 기대하는 만큼의 눈이 펑펑 내리는 것은 아니지만 거의 모든 땅이 순백으로 바뀝니다.
상대적으로 서쪽과 중앙 내륙지방에 눈이 집중되는데 후라노와 비에이를 포함한 대설산 인근, 삿포로, 니세코 등이 대표적인 豪雪(호설) 지역이며 특히 니세코는 홋카이도 최대의 스키 리조트로 주민이 거주하는 마을에도 보통 3~4m의 눈이 쌓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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