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태안

힐링 태안 몸과 영혼을 치유하는 로컬푸드의 힘 [대한민국 키친_ 태안]
바다와 기름진

14/08/2014
밥상은 문화입니다, 디테일과 문화적 코드를 전달하려고 노력했던 태안밥상의 중요성이 이 글을 읽으며 돋보입니다. 같이 읽어보시지요^^
30/03/2014

밥상은 문화입니다, 디테일과 문화적 코드를 전달하려고 노력했던 태안밥상의 중요성이 이 글을 읽으며 돋보입니다. 같이 읽어보시지요^^

음식과 미식(美食·gastronomy)은 다르다. 유네스코가 인류 문화유산으로 지정한 건 프랑스 음식(food)이 아니다. 요리(cuisine)를 중심으로 한 프랑스의 미식 문화다...

[2013태안힐링캠프_오감]이 지난 22일 막을 내렸습니다. 안면도문화학교 식구들을 비롯하여 아홉번의 행사를 디테일하게 움직여주신 스탭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1차와 4차를 치룬 파인다이닝 김성운셰프 및 스탭...
01/12/2013

[2013태안힐링캠프_오감]이 지난 22일 막을 내렸습니다. 안면도문화학교 식구들을 비롯하여 아홉번의 행사를 디테일하게 움직여주신 스탭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1차와 4차를 치룬 파인다이닝 김성운셰프 및 스탭들, 2차 힐링로드 김미란작가, 3차 힐링명상 김달해강사, 5차 7차 8차 및 안면고 특별무대를 진행해주신 힐링뮤직 이두헌선생님과 7인의 뮤지션, 6차 힐링푸드 코리안다이닝의 김은영선생님과 스탭들...

전 지금 행사내용을 정리하고 하고 있습니다. 적은 비용으로 치룬 아홉번의 행사, 안면도문화학교 운영진들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욕심껏 디테일있게 치루다보니 운영진과 밥 한끼 먹을 여유도 안남네요. 부족한 점도 있었을테고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번 힐링캠프를 통해 로컬의 힘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리고 에너지 넘치는 태안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어떤 형태로든 지역의 작지만 견고한 문화운동은 지속적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그 지역주민이 행복해야 방문하는 여행자들이 치유를 얻는 것이고, 문화적 움직임만이 지역을 풍요롭게 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기 때문입니다. 비록 이번 힐링캠프는 일시적으로 끝났지만, 저희는 꾸준히 태안의 로컬푸드를 알리고 제안하는 일을 할 것입니다.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움직이고 먹고 사랑하라!

22/11/2013

태안힐링캠프 아바특집 ㅡ가수 이두헌과 7인의 뮤지션!

댄싱퀸, 맘마미아! ...오늘 저녁 7시30분, 태안힐링캠프 8차 대미를 장식해 줄 가수 이두헌선생님입니다. 곧 7인의 뮤지션이 태안에 모이는데요, 무엇보다 전설의 그룹 아바(ABBA) 특집이지요. 오늘 태안은 뜨겁...
22/11/2013

댄싱퀸, 맘마미아! ...
오늘 저녁 7시30분, 태안힐링캠프 8차 대미를 장식해 줄 가수 이두헌선생님입니다. 곧 7인의 뮤지션이 태안에 모이는데요, 무엇보다 전설의 그룹 아바(ABBA) 특집이지요. 오늘 태안은 뜨겁습니다. 태안식구들, 여행자 모두 오십시오. 끝나고 나서는 우리 국화주 한 잔해요^^
*장소: 태안군 안면읍 정당리 127번지. 문의 010-3202-4069

[2013태안힐링캠프_오감] 움직이고 먹고 사랑하라

두둥, 바로 내일입니다. 전설의 그룹 '아바' 특집. 가수 이두헌과 7인의 뮤지션이 펼치는 태안 힐링무대. 점점 그 수위가 높아지고 있지요. 지난달부터 신나게 달려온 태안힐링캠프가 내일 아바 특집으로 막을 내립니다....
21/11/2013

두둥, 바로 내일입니다. 전설의 그룹 '아바' 특집. 가수 이두헌과 7인의 뮤지션이 펼치는 태안 힐링무대. 점점 그 수위가 높아지고 있지요. 지난달부터 신나게 달려온 태안힐링캠프가 내일 아바 특집으로 막을 내립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초겨울의 낭만을 만끽하셨으면 합니다. 내일 늦은 7시30분, 안면도 정당1리 떼루아. 문의:010-3202-4069

[2013태안힐링캠프_오감] 움직이고 먹고 사랑하라

"이 컷이면 될까? 아냐 아냐 반상기는 내리고..." 여성중앙에서 취재온 에디터와 사진작가를 서포팅하면서 잠시 한 걸음 물러나 행사장을 훑어 봅니다. 19품, 100인분 이상이 즐길 수 있도록 태안의 식재료를 이용한...
17/11/2013

"이 컷이면 될까? 아냐 아냐 반상기는 내리고..." 여성중앙에서 취재온 에디터와 사진작가를 서포팅하면서 잠시 한 걸음 물러나 행사장을 훑어 봅니다. 19품, 100인분 이상이 즐길 수 있도록 태안의 식재료를 이용한 태안밥상을 준비했는데 금세 동이 나 버렸습니다. 태안분들은 물론 서울과 지방에서 버스로 승용차로 달려와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16일로 6차 캠프 김은영의 코리안 다이닝과 7차 캠프 이두헌의 힐링뮤직이 끝나고 2013태안힐링캠프는 마지막 8차 캠프를 남겨놓고 있습니다. 22일(금) 가수 이두헌과 7인의 뮤지션이 펼치는 아바 특집을 놓치지 마십시오. 고맙습니다^^

[2013태안힐링캠프_오감] 움직이고 먹고 사랑하라

태안 힐링캠프 7차 ㅡ힐링뮤직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ㅡ앵콜과 휘파람이 터져나옵니다, 부라보 태안!
16/11/2013

태안 힐링캠프 7차 ㅡ힐링뮤직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ㅡ앵콜과 휘파람이 터져나옵니다, 부라보 태안!

태안 식재료를 궁중음식으로 재해석한 [요리연구가 김은영의 코리안다이닝]이 오후 4시 태안 꿈이 자라는 땅에서 열립니다. 약 100명 이상 즐길 수 있도록 준비를 했습니다. 태안군민은 물론 태안 여행자들에게 태안를 느...
16/11/2013

태안 식재료를 궁중음식으로 재해석한 [요리연구가 김은영의 코리안다이닝]이 오후 4시 태안 꿈이 자라는 땅에서 열립니다. 약 100명 이상 즐길 수 있도록 준비를 했습니다. 태안군민은 물론 태안 여행자들에게 태안를 느낄 수 있는 귀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두루 오십시오.

바로 가수 이두헌과 7인의 뮤지션이 펼치는 힐링뮤직이 이어집니다. 이두헌선생님은 어제 안면고등학교 고3을 위한 이야기콘서트를 진행하셨고, 오늘 7명의 뮤지션이 합류 태안을 뜨겁게 달굴 것입니다.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고요, 주차는 태안중학교에 하시면 됩니다. 교문을 나오자마자 우측 첫번째 골목(후문쪽)으로 진입, 약 50m 걸어가시면 행사장인 복합문화공간 [꿈이 자라는 땅]이 나옵니다.

[2013태안힐링캠프_오감] 움직이고 먹고 사랑하라

15/11/2013

이두헌과 함께 꿈을 노래하다 ㅡ태안 안면고등학교 고3들과 태안힐링캠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수를 만나는 아이들의 가슴은 마구 젖어들고 있습니다^^

[2013년11월15일 금요일 저녁7시 안면고등학교 미술실] 벌써 내일이네요. 안면고등학교 고3들을 위한 힐링뮤직. 아마 어쩌면 이두헌선생님께는 이 콘서트가 어느 콘서트보다 마음이 쓰이고 힘들게 여겨질 것이라고 생각...
14/11/2013

[2013년11월15일 금요일 저녁7시 안면고등학교 미술실]
벌써 내일이네요. 안면고등학교 고3들을 위한 힐링뮤직. 아마 어쩌면 이두헌선생님께는 이 콘서트가 어느 콘서트보다 마음이 쓰이고 힘들게 여겨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아이들의 음악에 대한 이해나 받아들이는 범주가 어른들과는 다르니까요. 하지만 마음이 담긴 무대는 다 통한다고 생각합니다. 내일 안면고등학교로 고고!

[2013태안힐링캠프_오감] 움직이고 먹고 사랑하라

이번 태안힐링캠프에서 영혼의 음악을 들려주는 가수 이두헌선생님인터뷰가 경향신문에 크게 나왔군요. 최근 그의 음악철학이 담긴 이야기들이 마음을 훈훈하게 합니다. "음향장비 탓, 장소 탓 하지말라. 좋은 음악만 있으면 ...
13/11/2013

이번 태안힐링캠프에서 영혼의 음악을 들려주는 가수 이두헌선생님인터뷰가 경향신문에 크게 나왔군요. 최근 그의 음악철학이 담긴 이야기들이 마음을 훈훈하게 합니다. "음향장비 탓, 장소 탓 하지말라. 좋은 음악만 있으면 발길 닿는곳 다 무대가 될 수 있다"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311122215265&code=960802

Address

안면읍
Taean

Telephone

01088764069

Website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힐링 태안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Business

Send a message to 힐링 태안:

Share

Categ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