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청담 게스트하우스 N 민박

태백 청담 게스트하우스 N 민박 Contact information, map and directions, contact form, opening hours, services, ratings, photos, videos and announcements from 태백 청담 게스트하우스 N 민박, Vacation Home Rental, 강원도 태백시 천제단길 52, Taebaek.

김포공항 롯데시네마 무대인사꺼누랑 엄마랑 영화관 데이트두리 분량이 없어서 아쉬움;두리 포카는 받았으나 신비랑 사진 못 찍어 아쉬움; #신비아파트    #김포공항  #롯데시네마  #무대인사
26/01/2026


김포공항 롯데시네마 무대인사
꺼누랑 엄마랑 영화관 데이트
두리 분량이 없어서 아쉬움;
두리 포카는 받았으나 신비랑 사진 못 찍어 아쉬움;

#신비아파트 #김포공항 #롯데시네마 #무대인사

처음 오신 손님보다 반가운건두번째 찾아주신 손님! 뿌듯하고 감사한 마음.딱 일년만에 다시 게스트하우스를 찾아주신 손님을 위해.난 무얼 할 수 있을까?고민 고민 #태백청담게스트하우스 #태백게스트하우스 #태백에서신난 #...
01/02/2016

처음 오신 손님보다
반가운건
두번째 찾아주신 손님!

뿌듯하고 감사한 마음.

딱 일년만에 다시 게스트하우스를 찾아주신
손님을 위해.
난 무얼 할 수 있을까?
고민 고민

#태백청담게스트하우스
#태백게스트하우스
#태백에서신난
#돼지한마리
#나는야남팔계
#이예~

이천 꽃청춘들의 쪽지 한장선배, 후배 같이 여행다니는 모습이 어찌나 보기 좋던지..특히 후배님께서선배님께 항상 존댓말을 쓰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묘하게 반말처럼 들려 당황했다는..하는짓도 이쁘고,생긴것도 이쁜 우리 꽃님...
27/01/2016

이천 꽃청춘들의 쪽지 한장

선배, 후배 같이 여행다니는 모습이 어찌나 보기 좋던지..

특히 후배님께서
선배님께 항상 존댓말을 쓰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묘하게 반말처럼 들려 당황했다는..

하는짓도 이쁘고,
생긴것도 이쁜 우리 꽃님들

찾아주셔서 감사하고
쪽지남겨주셔서 또또 감사하고...

2016년은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 히힛

#태백청담게스트하우스
#태백게스트하우스
#태백 눈꽃축제
#태백여행
#이천꽃청춘들
#너님들은꽃이여라

부산싸나이들이 두고간 쪽지하트가 너무 정성스러운거아님!?나 손님들이 써준 쪽지 다 모아서 스크랩할꺼야. 매일 매일 편지 받는기분!!흐힣햐훟후ㅠ허하히히ㅣㅎ #태백게스트하우스 #태백청담게스트하우스 #태백눈축제 #부산싸니...
24/01/2016

부산싸나이들이 두고간 쪽지

하트가 너무 정성스러운거아님!?

나 손님들이 써준 쪽지 다 모아서 스크랩할꺼야.
매일 매일 편지 받는기분!!

흐힣햐훟후ㅠ허하히히ㅣㅎ

#태백게스트하우스
#태백청담게스트하우스
#태백눈축제
#부산싸니이들
#짱짱맨ㄷ

눈축제의 현장에서. 난 술의 힘으로 일한다. 너무너무.. 너무너무너무 힘들어 ㅠㅠㅠ세상에 쉬운일은 이렇게도 없는건가요? #태백청담게스트하우스 #태백술또라이 #태백눈축제 #놀고먹고싶다 #금나오는 화수분갖고싶ㅇ
23/01/2016

눈축제의 현장에서.
난 술의 힘으로 일한다.

너무너무.. 너무너무너무
힘들어 ㅠㅠㅠ

세상에 쉬운일은 이렇게도 없는건가요?

#태백청담게스트하우스
#태백술또라이
#태백눈축제
#놀고먹고싶다
#금나오는 화수분갖고싶ㅇ

새해 첫날, 손님이 두고간 꽃다발비싸보이는데.. 혹시 잘못두고 간건 아닐까?내심 걱정하면서도 내손은 이미 주섬주섬 포장을 풀고 있을뿐이고... 새해 첫날,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한 2016년이 될 것 같아요. 늦었지...
23/01/2016

새해 첫날,
손님이 두고간 꽃다발

비싸보이는데..
혹시 잘못두고 간건 아닐까?

내심 걱정하면서도
내손은 이미 주섬주섬 포장을 풀고 있을뿐이고...

새해 첫날,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한 2016년이 될 것 같아요.
늦었지만,
새해 복만 받으세요.
히히

#태백청담게스트하우스
#태백 게스트하우스
#태백 숙박
#태백 여행
#태백 눈꽃축ㅈ

두번째 방문해준 고마운 동생님들.. 인사도 제대로 못했는데.. 두고간 쪽지 한장에 내입가엔 미소가 반짝! 내가 고마워요! 백만번 고마워요!  #태백 청담게스트하우스 #태백게스트하우스 #태백산눈꽃축제 #태백에서온편지 ...
22/01/2016

두번째 방문해준 고마운 동생님들..
인사도 제대로 못했는데..
두고간 쪽지 한장에
내입가엔
미소가 반짝!

내가 고마워요!
백만번 고마워요!

#태백 청담게스트하우스
#태백게스트하우스
#태백산눈꽃축제
#태백에서온편지
#고마워요

2015년 12월 31일은 하우스 식구들끼리 치맥파티!! 2016년 1월 1일도 하우스 식구들끼리 치맥파티!!!매일 매일 치맥파티!!! 얼른와요. 안보내줄꺼예요.
31/12/2015

2015년 12월 31일은 하우스 식구들끼리 치맥파티!!
2016년 1월 1일도 하우스 식구들끼리 치맥파티!!!
매일 매일 치맥파티!!!

얼른와요. 안보내줄꺼예요.

2015.12.27우리 게스트하우스 식구들이 보내준 사진을 두장 연속을로 올리고 싶었지만. 이쁜쓰레기 블랙베리는 사진을 한장씩밖에 못올리기때문에 따로 한장씩.울 하우스 식구들넘 이쁘게나왔죠? 저도 같이 올라갈걸 그랬...
28/12/2015

2015.12.27
우리 게스트하우스 식구들이 보내준 사진을 두장 연속을로 올리고 싶었지만.
이쁜쓰레기 블랙베리는 사진을 한장씩밖에 못올리기때문에 따로 한장씩.

울 하우스 식구들
넘 이쁘게나왔죠?
저도 같이 올라갈걸 그랬어요.

2015 .12 .27 게스타하우스를 운영하면서 가장 행복할때는좋은분들과 기분좋은 순간을 함께 공유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크리스마스가 하루 지난 26일 밤. 하우스를 찾은 식구들과 치킨에 맥주 한잔 하며 즐거운 시...
28/12/2015

2015 .12 .27
게스타하우스를 운영하면서 가장 행복할때는
좋은분들과 기분좋은 순간을 함께 공유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크리스마스가 하루 지난 26일 밤.
하우스를 찾은 식구들과 치킨에 맥주 한잔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어요.
그리고 그자리는 원주에서 온 남사친/여사친 한쌍, 경기도에서 온 참한 꼬마아가씨들 두분, 마산에서 온 귀여운 총각 두분, 부산에서 온 성격좋고 이쁜 언니 한분과 울진에서 온 미래의 기장님 한분이 함께했죠.
분명 우리 오늘 처음만난 사인데.. 서로 초면 맞는데.. 어찌나 쿵짝이 잘맞는지..
서로 수다떨며 웃느라 시간가는줄도 몰랐네요.
그렇게 재미진 밤을 보낸 다음날. 태백을 떠나 각자의 보금자리로 복귀하는 식구들에게 문자와 톡이왔어요. 울진 기장님은 에어비투비에 하우스를 올려보는게 어떻겠냐는 좋은 제안을 해주셨고, 부산 언니는 보기만해도 가슴이 트이는듯한 멋진 사진을 보내주셨죠.

아. 이맛이예요.
이맛인거죠.

처음만난 하우스식구들끼리 맘맞아 올라간 태백산.
그리고 그 정상에서 찍은 단체 사진.
전요. 정말 이런사진 받으면 너무너무 기분좋고 행복해져요.
정말 오랜만에 올리는 게시물이지만, 청소도 미뤄두고 올리는 게시물이라는거 알아주셨으면해요.

느껴지시나요?
저의 행복한 마음!

전 그래요. 하우스를 찾아주시는 식구분들이 행복한기억을 안고 가실수 있으시다면
더이상 바랄 게 없어요.

그나저나
우리하우스를 찾아주시는 식구분들은
하나같이 왜이렇게 이쁘고 잘생기고 멋진거예요?
진짜 태백 공기마냥
여긴 청정구역맞네요. ㅋㅋ
그럼 2015년 멋지게 마무리하시고. 2016년엔 복만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태백산게스트하우스
#태백청담게스트하우스
#태백사

2015.05.10. 태백산철쭉은 5월말에서 6월초 즈음에 필 것 같고요, 현재 태백산은 얼레지꽃과 야생화가. 아름답게 핀 상태예요.운 좋게 운해를 볼 수 있었는데, 말그대로 장관이었답니다. 지난주엔 연화산에 다녀왔...
11/05/2015

2015.05.10. 태백산

철쭉은 5월말에서 6월초 즈음에 필 것 같고요,
현재 태백산은 얼레지꽃과 야생화가. 아름답게 핀 상태예요.
운 좋게 운해를 볼 수 있었는데,
말그대로 장관이었답니다.
지난주엔 연화산에 다녀왔는데, 함백산. 태백산과는 전혀 다른 느낌.. 곧 사진 업데이트 할께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눈내린 밤눈내리는 밤혼자 멍하니 하우스 의자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고있노라니 무작정 걷고싶어졌어요.그렇게 옮긴 발걸음집앞 청원사 못앞에 멍하니 서서 날리는 눈발을 보고있노라니 아..제가 가진 고민은 전부 아무것도 아닌...
24/02/2015

눈내린 밤

눈내리는 밤
혼자 멍하니 하우스 의자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고있노라니
무작정 걷고싶어졌어요.
그렇게 옮긴 발걸음
집앞 청원사 못앞에 멍하니 서서 날리는 눈발을 보고있노라니
아..
제가 가진 고민은 전부 아무것도 아닌 일처럼 느껴지네요.
2월의 꽃놀이
청원사에 내려앉은 눈들이
벚꽃처럼 아름답네요.
참. 아름다운 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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