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ha&BBong's Travelog

Parkha&BBong's Travelog 박하와 뽕 부부의 여행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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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살아있심다... 그저 게을러서 업게이트를못할뿐...Still alive just too lazy to update..
22/08/2016

아직 살아있심다... 그저 게을러서 업게이트를못할뿐...

Still alive just too lazy to update..

19/07/2016

게으르지만 업데이트를 하겠습니다...
터키 쿠데타가 무서워서 20시간 동안 1500KM를 버스타고 현재 조지아 바투미에 와있습니다.. With Andy Kang, 박하영

Will try to update this continuously..
We evacuated from Turkey by taking Bus for 1500Km and now waiting for issuing Iranian Visa in Batumi, Georgia..


We miss you Rudy, Marcia Sarah and Will ;)

http://parkhabbong.blogspot.com/2016/06/borduex-montguyon-chaunay-poitier-tours.html

여행 시작 한지 3달이 다되가고, 루마니아에서 산타는 중인데... 이제야 프랑스 3일치 썼다고 합니다..-.,-;; 한 거 없이, 남의 집에서 빌붙은 이야깁니다..... 히히 With 박하영, Andy KangIt'...
24/06/2016

여행 시작 한지 3달이 다되가고, 루마니아에서 산타는 중인데... 이제야 프랑스 3일치 썼다고 합니다..-.,-;; 한 거 없이, 남의 집에서 빌붙은 이야깁니다..... 히히 With 박하영, Andy Kang

It's been almost 3 months now, and.... I just finished 3 days of log in France.. And we are in Romania -.,-;; This post is about "the first experience" of Warmshowers.org and Couch surfing.



http://parkhabbong.blogspot.ro/2016/06/our-first-france-encounter-bayonne-leon.html

90일로 사람 괴롭히는 쉥겐 지역을 지나, 루마니아에 들어왔습니다. 어쩌다 자장구 타는 벨기에 청년을 만나, 한동안 둘이아닌 셋이서 자장구를 탈 것 같네요..Just off from time limited Schen...
20/06/2016

90일로 사람 괴롭히는 쉥겐 지역을 지나, 루마니아에 들어왔습니다.
어쩌다 자장구 타는 벨기에 청년을 만나, 한동안 둘이아닌 셋이서 자장구를 탈 것 같네요..

Just off from time limited Schengen area, we arrived Romania.
Now, we are having new company from Belgium, seems like we will ride as three for a while :)

S**t happens...
07/06/2016

S**t happens...

You can drink and p*e or p**p in the same time
04/06/2016

You can drink and p*e or p**p in the same time

Tours로 가는길에 Bordeaux도 들리기로 결정했다. Bordeaux를 70여키로 앞두고 Parentis-en-Born이라는 마을에서 사랑스러운 가족을 만나게 되었다. 나한테 마을이름은.... 발음이 안된다는게...
08/05/2016

Tours로 가는길에 Bordeaux도 들리기로 결정했다. Bordeaux를 70여키로 앞두고 Parentis-en-Born이라는 마을에서 사랑스러운 가족을 만나게 되었다. 나한테 마을이름은.... 발음이 안된다는게 함정 ;)
카우치 서핑을 시도해서 만나게 되었는데 아이가 셋이나 있는 대가족이었다.
호스트인 Julien의 와이프 Aurore와 막내딸 Coline이 우리를 맞이해 주었다 차례로 Julien과 Esteban, Salome이 집으로 들어왔다 아이들과 비주를 하게 되었는데 너어어무 귀여웠다 나는 어른들이랑 비주로 인사하면 포근하게 느껴지는 느낌이 좋고, 아이들과 비주로 인사하면 순수한 느낌이 너무 좋당 :)
저녁식사로 피자랑 모히또를 만들어 주었다. 피자가 너무 맛있었는데 남기게 되었다 어찌나 아쉽던지.....
Julien이랑 Aurore는 카우치 서핑이나 이웃과 파티를 즐기는것 같았다. 다른 문화에 관심갖고 궁금해 했다. 카우치 서핑 방명록도 있어서 우리도 글을 남겼는데 아이들까지 즐거워 했다. 영어로 썼기 때문에 Esteban한테 Julien이 글에 대해 설명해주는데 아버지와 아들의 모습이 좋아 보였다. 아이들은 서로 함께 놀기도 하고 부모님과 장난치기도 하고 배우기도 하고 Julien의 가족을 보면서 우리는 우리도 저렇게 살자 라고 다짐하기도 했다. 정말 사랑스럽고 즐거운 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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