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2018
아름다운 60대 자전거방을 만드신 심산 장용이선생님.
이 동영상으로 이번 여행을 잘 요약해 주셨다.
이 라이딩을 통해서 나는 그가 휘문고 18년 선배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나는 74회. 선배님은 58회.
나는 헤어지면서 선배님에게 말씀드렸다.
"큰 사람이 되어 선배님에게 자랑스러운 후배가 되겠습니다"
휘문의 교훈은 멋이있다.
딱딱한 단어들이 아니라 문장이다.
"큰 사람이 되자"